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빛과 색채의 화가)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빛과 색채의 화가)

$19.25
Description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은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한국에 모던아트의 터전을 개척해간 유영국의 삶과 예술의 여정을 담은 책이다. 화가 유영국은 한국의 자연을 아름다운 색채와 대담한 형태로 조형감각을 지녔으며 '산의 화가', '색채의 마술사'로 불린다.
저자

박규리

현재동국대학교겸임교수를역임하고있다.

목차

책을내며

1.예술가의삶,그예술의뿌리
유서깊은집안에서출생하다|태백의산과동해의바다|고등학교를자퇴하다|신세계를향해|예술의길로들어서다|세분의스승이있었다|추상의세계로들어가다|사진,생계를위한제2의선택|추상의길|《자유미술가협회전》최고상을수상하다|군국주의에짓밟힌예술가의자유혼

2.삶의격랑속에서
바다로나간산사나이|일생의반려를만나다|해방…그리고서울대학교교수가되다|신사실파를결성하다|치열하면서도행복했던약수동시절|서울대교수직보다소중했던‘50년미술가협회’

3.전쟁의상흔
빼앗긴서울에서|서울수복,그리고다시1.4후퇴|양조장을시작하다|막걸리띄우던방에서이어진고독한작업|피난지부산에서제3회《신사실파전》을열다

4.한국현대미술의주춧돌이되다
서울로돌아오다|명동시대|분규의시작_대한미협과한국미협|모던아트협회로전위예술의전기를마련하다|《현대작가초대전》|정치적격변속에서|산은내앞에있는것이아니라내안에있다|전위미술운동|상파울로비엔날레|잃어버린그림들

5.예술을위한오직한길
첫개인전|홍익대학교서양학과교수로부임하다|일체의형식과타협을거부하다|1975년,처음으로작품이팔리다|예술과맞바꾼건강|인생을함께했던친구와동료들

6.한국추상미술의북극성이되다
나의분신,나의뮤즈|사랑하는아이들-리지,자야,진이,건이!|끝내꺾이지않았던추상을향한열정|죽음앞에서도담담히

유영국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