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큐레이션 북: 가을의 분위기

명화 큐레이션 북: 가을의 분위기

$20.00
Description
책으로, 또 포스터로.
내 공간의 큐레이터가 되다.
여러분이 하루하루 예술과 함께할 수 있도록 계절별로 명화 16점을 엄선했습니다.
뒷면의 알짜배기 설명을 읽은 후 똑 떼어내어 자유롭게 공간을 꾸밀 수 있어요.
다양한 시선을 담은 그림들로 여러분의 공간을 완성해 보세요.

펠릭스 발로통부터 에드워드 호퍼까지, 가을의 그림이 보여주는 사유의 모습

발로통과 호퍼가 그려낸 바다는 왜인지 낯설게 느껴집니다. 가을의 햇살은 우리가 몰랐던 사물의 본질이 드러나게 하는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 가을은 나를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데 가장 적합한 계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상이 예술이 되는 〈명화 큐레이션 북〉만의 특징

첫 번째, 작품의 다양한 스펙트럼

같은 계절이라고 할지라도 어떠한 경험을 어떻게 녹여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작품이 탄생합니다. 〈명화 큐레이션 북〉은 다양한 사조를 아우르는 작품을 고루 선정, 사계절을 다각도로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두 번째,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는 알짜배기 설명

작가와 작품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알차게 담은 뒷면의 설명은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명화 큐레이션 북〉과 함께 그림들과 특별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거예요.

세 번째, 계절에 걸맞은 용지 선정

여러분이 그림을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계절별 특성에 따라 다른 용지를 선정하였습니다. 만물이 생명력을 내뿜는 봄과 여름은 선명한 색감이 돋보이는 용지를,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을과 겨울은 차분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용지를 사용하였어요. 〈명화 큐레이션 북〉은 계절을, 일상을, 하루하루를 더 잘 느끼고 싶은 여러분을 위한 책입니다.
저자

미술문화편집부

모두를위한예술서를만들겠다는신념아래미술사와디자인,건축,실용서까지두루다루는다양한책을출간하고있습니다.하루하루를새롭게돌아보도록하는예술의힘을믿습니다.

목차

펠릭스에두아르발로통,〈해변에서〉
앙리마티스,〈여자의옆모습〉
페니에스아돌프,〈생강빵이있는정물〉
알프레드제임스머닝스,〈9월의오후〉
에드워드호퍼,〈바다옆방〉
조르주피에르쇠라,〈난간에기댄남자〉
빈센트반고흐,〈올리브를따는여자들〉
르네마그리트,〈무기를빼앗긴에로스〉
클로드모네,〈건초더미(일몰)〉
후안그리스,〈가위〉
에밀놀데,〈노란하늘아래증기선〉
칼빌헬름홀소에,〈책읽는소녀가있는실내풍경〉
구스타프클림트,〈다가오는뇌우(커다란포플러Ⅱ)〉
파울클레,〈피라미드모양의광대〉
에두아르뷔야르,〈장미색융단이있는실내풍경〉
빅토르가브리엘질베르,〈퐁뇌프의꽃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