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전투에 이기고 전쟁에 진 / 7 통일 방해군(軍) 8 제7 GP<관측소> 12 그 아이 라이 따이한 (來 大韓) 툭 40 스스로 존재하는 空 57 수탉들의 다툼 84 만뜨라하, 이하! 만뜨라하!<기도문, 오! 기도문!> 116 어떤 방생 149 다일란 해변의 모래펄 170
제2부 전해 내려오는 아픔 / 197 병동 198 혼바 산 1번 국도 228 Go ahead, Davit Company!<가, 다윗 중대로!> 239 살아 있어 느끼는 통증 275 여명의 아픔 302
제3부 늙지 않는 슬픔 / 341 결코 늙지 않을 슬픔 342 나마하<귀의합니다> 405
부 록 / 413 空의 관조 414 프라즈냐 파라믿타 흐르다야 수뜨라 423 반야심경 *프라즈냐 파라믿타(波羅蜜多) 425
아! 사랑,젊은 날 짧았던 사랑은 업보처럼 늙지도 않고 슬픔으로 따라다니고... 지루하고 살벌한 전쟁터에서도 이름 모를 풀꽃처럼 사랑도 피어난다. 비록 포말처럼 꺼져버린 짧은 사랑이지만,.. 그 여운은 인생을 넘어 파라믿타 차원까지 길게 이어진다는 데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드라마 마지막 승부, 주홍글씨 등 방송극작가 김지수-
소설의 본령은 팩트와 픽션이다. 그러나 이 소설에선 어디서부터가 팩트이고 어디서부터가 픽션인지 헷갈리게 된다. 어떤 전투장면은 차라리 픽션이라 믿고 싶을 정도로 충격적이다. 그만큼 이 소설은 작가의 역령이 튼실했다. 팩트같은 스토리가 연속되어 한없는 갈증을 느끼면서도 읽던 페이지를 도저히 덮을 수가 없었다.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팔도강산 등 방송극작가 윤혁민_
파라미타 모드 (남일우 장편소설)
$23.54
Choosing a selection results in a full page 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