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양장본 Hardcover)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양장본 Hardcover)

$12.90
Description
시인인 이상묵 작가의 이야기와 한국화로 유명한 임승현 작가의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이다. 글을 읽고 그림을 보면서 작가들이 전하려는 메시지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미소가 띄게 된다. 이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냄새나는 쓰레기장에 버려진 세 주인공의 이야기와 그림은 쓰레기장이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 이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과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보게 될 것이다.
저자

이상묵

저자 이상묵(요셉과 베냐민)은 1962년 충북 단양에서 출생하여 제천에서 성장하였다. 목원대, 감신대, Trininty에서 공부했으며 첫 목회를 시작하던 24살 때(1985년) 기독교 아동문학상을 수
상하였다. 그 후, 강원일보, 크리스챤신문, 국민일보에서 상을 받아, 그의 가슴에는 비 개인 다음 날 흐르는 시냇물처럼 무수한 빛깔과 소리가 그리움으로 출렁이고 있다. 새 학기 첫 친구를 만난 설렘으로, 소풍가는 날의 여흥으로, 아이처럼 살고 있다. 삶을 사랑으로, 길을 정성으로, 소망은 하늘로... ‘큰 바위 얼굴’의 가르침을 새기며 더 맑고 밝고 환한 아름다운 나라를 꿈꾸며 들꽃 가득한 오솔길을 걷고 있다. 강원도 평창, 횡성, 원주, 춘천에서, 지금은 아라리의 고장, 정선감리교회 담임목사이다. 감리교 어린이찬송가 및 웨슬리 찬송가 운영위원이며 시집으로는 ‘호주머니 속에 묻어난 그리움’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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