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아프지만 찬란하게 노래합니다 (휠체어 플루티스트 장은도 목사의 삶의 고백)

날마다 아프지만 찬란하게 노래합니다 (휠체어 플루티스트 장은도 목사의 삶의 고백)

$12.00
Description
한국의 장애인으로서 최초로 오스트리아 비엔나 예술 사립대학에서 디플롬을 받은 플루트 연주자인 저자는 계속 공부를 해서 지휘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평생의 노력으로 얻은 연주자와 지휘자의 신분으로 많은 것을 누릴 수 있었지만 부르심에 응답하여 목사가 되어 목양사역도 하고 있다. 1급 장애인으로 어린 시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상상하기 어려운 역경과 아픔 속에서도 수많은 것을 이루어낸 저자는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겸손히 간증한다. 저자는 이 자서전을 통해 담담하게 자신의 삶과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저자

장은도

저자장은도
3살때소아마비에걸려심한척추측만과하반신마비로평생을살고있는1급소아마비장애인이다.9살때재활병원에입원하여4번의수술과재활치료를받고사회에뛰어들어온갖고난을겪으며고등학교재학시절하나님을깊게만났다.그후하나님의인도로오스트리아에가서,오스트리아비엔나예술사립대학,대학원,최고연주자과정(WienKonservatorium,플루트전공)을마쳤다.지휘자의뜻이있어교회음악박사과정을했지만마치지는못했다.하나님의섭리로장로교목사가되었다.여러대학과예고에서강의하며맺은제자들과함께음악단체를만들어자선연주,방문연주등을지휘하며이끌었으며또개인연주음반‘사랑합니다’를발표한후200여번이넘는간증집회를하였다.2013년장애인문화예술대상국무총리상을수상하였다.

목차

1)내가어릴적에

2)이제청소년이되었어요

3)스물이넘었는데아직도힘드네요

4)이제어른이된줄알았는데지나보니아직멀었었다

5)비엔나는정말예뻐요그래서더외로웠어요

6)진짜어른이되었는데도하나님의마음에안드시나봐요

7)“돈,돈”하다가예전으로돌아갔어요

8)이제목사되어서정신차리려나봐요

9)가장이되면힘들어요그래서꼭하나님을믿어야해요

10)집회다니면행복해요그래서나는존재하나봐요

11)하나님이원하시는것과내가원하는것은달라요

12)상도받고목사도되었는데아직도매일하나님께징징거려요

13)하나님은언제나도우십니다끝까지힘내세요

14)못난이장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