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의 장애인으로서 최초로 오스트리아 비엔나 예술 사립대학에서 디플롬을 받은 플루트 연주자인 저자는 계속 공부를 해서 지휘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평생의 노력으로 얻은 연주자와 지휘자의 신분으로 많은 것을 누릴 수 있었지만 부르심에 응답하여 목사가 되어 목양사역도 하고 있다. 1급 장애인으로 어린 시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상상하기 어려운 역경과 아픔 속에서도 수많은 것을 이루어낸 저자는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겸손히 간증한다. 저자는 이 자서전을 통해 담담하게 자신의 삶과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날마다 아프지만 찬란하게 노래합니다 (휠체어 플루티스트 장은도 목사의 삶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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