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원선미의 『너는 평야의 양귀비꽃 같구나』. 슬프고 비참한 헝가리 집시와 그 자녀들을 끝없는 인내와 사랑으로 섬긴 저자와 자녀들의 이야기이다. 가난과 폭력과 마약과 성에 노출되어 피폐해져 가는 집시 아이들을 가슴 아파하며 진심으로 사랑하는 저자의 마음과 신앙이 느껴진다.
너는 평야의 양귀비꽃 같구나 (헝가리 집시 아이들 선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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