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사랑하다 품은 한 줌 그리움 (자연과 사람 그리고 영원을 향한 그리움)

별을 사랑하다 품은 한 줌 그리움 (자연과 사람 그리고 영원을 향한 그리움)

$10.00
Description
저자는 자신의 유년시절, 고향에서의 체험, 정든 사랄과의 회상, 자연 등을 시의 주된 오브제로 사용하여 자연과 사람 그리고 영원을 향한 그리움을 시로 노래하였다.
저자

이상묵

고향으로가는길에서만난소나무처럼언제어디서나누구와만나도잘어울리는사람,그냥마음이열려내마음을보여주고싶은사람이다.아이와같이천진하고하늘을닮아푸르고맑은사람,그만큼눈물과웃음이많은사람,그의가슴을열면무수한소리와빛깔이시가되고노래가되고사람냄새가나는보물과같은자연스러운사람이다.그는막힘과닫힘을열어길을내고줄어들지않는불변의마음으로아름다움을삶으로살아내는,별을사랑하다품은한줌그리움이가득한,세월이흘러도여전히소년같은청춘이다.
목원대감신대트리니티에서공부했으며춘천동.정선지방감리사역임하였으며현목원대학교특임교수이며연무중앙교회담임목사이다.
시집「호주머니속에묻어난그리움」,그림동화「몽당이와채송이그리고통아저씨」가있다.
수상기독교아동문학상,강원일보신춘문예크리스챤문예대상,국민일보신앙시신춘문예

목차

1장자연을향한그리움

고백
봄,연가
들꽃과아기
선인장꽃
열매
소나기그리움
소품
울창한숲속에서
강물
햇살이푸른숲에
내려앉아
여름
양화리
개구리
꽃밭에서
민들레꽃
내마음의풍경
비개인날
빛이어라
청태산푸른소나무처럼
함께
물방울꽃
애기똥풀
귀뚜라미
가뭄
가리왕산고개를오르며

2장사람을향한그리움
추억
달밤
공책
남겨진세월
귀는터널
험한세상헤쳐가며
살아있는나날은
친구에게
소풍
어머니
풀빛그리움
무제
푸른하늘우산이되어
보석상자
향수
어머니팔순생신에
결혼의노래
바다의꿈
동행
항아리
연인
유년시절
내아우는
마음의빈칸
기다림
사랑깊은약속떠올리며
익다못해터진그리움

새삼스런하루
추억의유리창

3장영원을향한그리움
기쁜나라
굴렁쇠
다함이없는노래
새해의기원
그물수레
새벽을바치는사람
푸른하늘처럼푸르게
잔치에초대되는날까지
봄,예수
달빛이창을넘어
커다란빛너울이되어
나의빈손으로
봉헌
부르심
부활절아침에
나팔소리온천지울리도록
생명강이흘러온그자리에서
짧은시
아버지
성탄
꿈꾸는나무처럼
두레박물긷는소리처럼
내옥합에는
그날이오면
성탄의노래
즐거운순례
100개의나이테를헤아리며

출판사 서평

저자는자신의유년시절,고향에서의체험,정든사랄과의회상,자연등을시의주된오브제로사용하여자연과사람그리고영원을향한그리움을시로노래하였다.시를읽다보면저자의감성에이입이되면서똑같이어린시절을떠올리고자연의고즈넉함에빠지며영원을사모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