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는 왜 이곳에서 태어났어요?
왜 엄마는 나의 엄마고, 아빠는 또 나의 아빠예요?”
우리 아이가 부모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해 줄까?
이 책은 아이의 이런 질문에 바로 답해주기보다
한 권의 그림책을 열면서, 동시에
아이에게 아주 큰 스케일의 상상력을 열어주길 제안한다.
왜 엄마는 나의 엄마고, 아빠는 또 나의 아빠예요?”
우리 아이가 부모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해 줄까?
이 책은 아이의 이런 질문에 바로 답해주기보다
한 권의 그림책을 열면서, 동시에
아이에게 아주 큰 스케일의 상상력을 열어주길 제안한다.
언젠가 지구의 곳곳을 돌면서 항공 촬영을 한 사진작가의 영상과 이미지를 만난 적이 있다. 『새』는 32페이지의 그림책이라는 공간에 그림으로 세상의 이미지를 담아낸 책이다. 무수히 많은 이미지를 간직한 지구촌을 이렇게 몇 장 안되는 그림으로도 한 바퀴 돈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이유는 이미지가 작가의 손끝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사진이 주는 느낌과는 다른 색상과 질감의 파노라마를 감상하다 보면 아주 다채로운 지구의 모든 곳을 돌아본 감흥에 젖어 들게 된다.
새 (the Bird)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