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코로나 시대에 태어난 초롱이 세대 아가들에게”
-세대를 뛰어넘는 할머니의 사랑을 담아 전하는 동시집-
-세대를 뛰어넘는 할머니의 사랑을 담아 전하는 동시집-
“어려운 시대에 태어난 새로운 생명 초롱이를
위해, 그리고 모든 초롱이들을 위해, 세대를 뛰어넘는
우리 민족 본연의 사랑을 담은 할머니의 메시지”
코로나 시대에 태어난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해 주어야 할까요?
'칠드런 오브 맨'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 인류는 더이상 아이들이 태어나지 않는?신생아 제로의 시대를 살게 되는데 기적적으로 아이들 갖게 된 한 여인이 있어, 인류의 미래가 달린 이 여인을 보호하는 일 속에 주인공들이 온갖 역경을 겪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암울한 미래를 배경으로 만든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가 요즘처럼 리얼하게 다가오는 시대는 없었던 것 같아요. 이미 인류는 미증유의 팬데믹을 겪게 되었고, 하루가 다르게 오염되어 가는 지구촌 곳곳에서 온갖 자연재해와 폭동 등 종말적 소식들이 듣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생률만 놓고 본다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급격하게 인구 감소가 이루어지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매년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의 수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키우기가 어려운 사회라고 합니다. 나라의 경제 규모는 커졌지만, 우리 개개인들이 느끼는 행복감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이유로 우리는 더 이상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생각을 키우며 미래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이 아이가 살아갈 지구촌이 다시 깨끗해지고, 평화로운 곳으로 바뀔 수 있을까요? 우리는 한 없이 맑고 커다란 아가의 영혼을 만날 때 이런 다짐을 하게 됩니다.'너희들이 살아갈 미래를 생각하는 어른으로 살아야겠다.“
우리 곁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가들에게 아무 걱정하지 말고 꿈과 희망을 키우며 살라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우리 사회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출발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어떤 마음일까요? 세대를 뛰어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마음이라고 감히 말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깊고도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지금 물질만능의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게 하는 것은 그 옛날 할머니의 사랑의 손길과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어른들의 몫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좋았던 그 향기, 그 문화, 그 정신을 우리 시대 존주들에게 다시 돌려주고픈 것입니다.
이 책 정선혜 제2 동시집 속에는 말없이 눈망울로 이야기하는 갓난아기 초롱이와 나누는 할머니의 대화가 담겨 있습니다.
‘할머니의 이야기가 왜 이렇게 듣기 좋지?’ 말 듣기를 좋아하는 어린 아가들은 책 속에 담긴 사람의 말을 찾아 인생 항해를 시작한다지요? 동시 속 사랑이 가득한 나라에서 어려운 시대에 큰 희망을 만들 동시집 한 권을 소개합니다.
그 속에 담긴 그림들도 무척 따뜻합니다!
위해, 그리고 모든 초롱이들을 위해, 세대를 뛰어넘는
우리 민족 본연의 사랑을 담은 할머니의 메시지”
코로나 시대에 태어난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해 주어야 할까요?
'칠드런 오브 맨'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 인류는 더이상 아이들이 태어나지 않는?신생아 제로의 시대를 살게 되는데 기적적으로 아이들 갖게 된 한 여인이 있어, 인류의 미래가 달린 이 여인을 보호하는 일 속에 주인공들이 온갖 역경을 겪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암울한 미래를 배경으로 만든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가 요즘처럼 리얼하게 다가오는 시대는 없었던 것 같아요. 이미 인류는 미증유의 팬데믹을 겪게 되었고, 하루가 다르게 오염되어 가는 지구촌 곳곳에서 온갖 자연재해와 폭동 등 종말적 소식들이 듣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생률만 놓고 본다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급격하게 인구 감소가 이루어지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매년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의 수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키우기가 어려운 사회라고 합니다. 나라의 경제 규모는 커졌지만, 우리 개개인들이 느끼는 행복감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이유로 우리는 더 이상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생각을 키우며 미래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이 아이가 살아갈 지구촌이 다시 깨끗해지고, 평화로운 곳으로 바뀔 수 있을까요? 우리는 한 없이 맑고 커다란 아가의 영혼을 만날 때 이런 다짐을 하게 됩니다.'너희들이 살아갈 미래를 생각하는 어른으로 살아야겠다.“
우리 곁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가들에게 아무 걱정하지 말고 꿈과 희망을 키우며 살라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우리 사회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출발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어떤 마음일까요? 세대를 뛰어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마음이라고 감히 말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깊고도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지금 물질만능의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게 하는 것은 그 옛날 할머니의 사랑의 손길과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어른들의 몫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좋았던 그 향기, 그 문화, 그 정신을 우리 시대 존주들에게 다시 돌려주고픈 것입니다.
이 책 정선혜 제2 동시집 속에는 말없이 눈망울로 이야기하는 갓난아기 초롱이와 나누는 할머니의 대화가 담겨 있습니다.
‘할머니의 이야기가 왜 이렇게 듣기 좋지?’ 말 듣기를 좋아하는 어린 아가들은 책 속에 담긴 사람의 말을 찾아 인생 항해를 시작한다지요? 동시 속 사랑이 가득한 나라에서 어려운 시대에 큰 희망을 만들 동시집 한 권을 소개합니다.
그 속에 담긴 그림들도 무척 따뜻합니다!
초롱이, 방긋 웃으려 왔어요 (정선혜 제2동시집 | 양장본 Hardcover)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