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투라는 쓰지 마세요

푸투라는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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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푸투라는 쓰지 마세요』는 ‘푸투라’라는 한 서체가 기술과 상업, 취향과 편의, 의미와 은유의 힘을 입고 현대인의 삶 구석구석으로 침투해온 여정을 추적한다. ‘푸투라’라는 이름이 낯설지도 모른다. 그러나 푸투라 서체를 본 적 없는 현대인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나이키, 데이비드 핀처, 바바라 크루거, 게릴라걸스, 보그, 루이비통, 스위스항공, 폭스뉴스, 앱솔루트보드카, 이케아, 폭스바겐, 독일 사민당, 영국 보수당, USA 투데이, 토마 피케티, 휴렛팩커드, NASA, 러시아 연방우주공사 등이 만들고 펴낸 물건과 광고, 책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다.
저자

더글러스토머스

고려대학교영어영문학과를졸업하고서울대학교공연예술학석사과정을수료했다.2007년부터번역가로일하면서『GRAPHIC』외여러잡지와전시도록,『예술가의공부』,『푸투라는쓰지마세요』,『백과전서도판집』,『예술가의항해술』,『모든것은노래한다』,『연필깎기의정석』등의책을번역했다.현재프리랜서로번역과편집을한다.

목차

엘런럽튼의추천사_추천의글,푸투라!

들어가며_푸투라로돌아가기
나의다른모더니즘은푸투라에있다
푸투라는어떻게모더니즘의발전을이끌었는가
스파르타식기하학
당신의이름이에리크슈피커만이아닌이상
당신은진짜푸투라를써본적이없다
퇴폐타이포그래피
공산당에서보수당까지,그리고그중간온갖정당의푸투라활용사례
푸투라의달여행
우체국에서머큐리계획까지,‘미국의세기’공식서체가된푸투라
야생의푸투라
왜데이비드카슨은틀리고마시모비리가(역시)맞는가
쇼미더머니
만달러짜리핸드백과최고급디자인
과거,현재,푸투라
노스탤지어와당대타이포그래피의시대정신에대하여
다른이름의푸투라
전용서체와기업의스토리텔링
나오며_푸투라는절대쓰면안된다?

감사의글
옮긴이의글

이미지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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