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세트(전32권) (전 32권)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세트(전32권) (전 32권)

$321.50
Description
도서출판 ‘백년동안’에서는 대한민국이 선진화로 도약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똑바로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자각한 사람만이 자신의 역량을 집중시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듯이, ‘과연 대한민국은 누구인가’라는 정체성을 우리 국민 모두가 자각할 때 대한민국 역시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선진화의 단계로 비약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는 이와 같은 고민의 산물이다.
저자

김원외

목차

001-1젊은대한민국사:건국-김원
001-2젊은대한민국사:위기-김원
2격동하는동북아,한국의책략-이춘근
311인지성들의대한민국진단-박경귀
4북핵을모르면우리가죽는다-박휘락
5김정은이렇게망한다-김성욱
6경제발전의훼방꾼들-최승노
7섬의반란,1948년4월3일-현길언
8북한의사이버남침-김필재
9리지웨이,대한민국을구한지휘관-복거일
10두번의혈전,춘천전투와낙동강교두보사수-이대용
11대한민국국가정보원-한희원
12대한민국이냐,북한수용소군도냐?-류근일
13북한급변사태와통일전략-김영환,오경섭,유재길
14자유민주주의란무엇인가?-민경국
15이승만의토지개혁과교육혁명-이호
16밴플리트,대한민국의영원한동반자-남정옥
17건국투쟁,민주공화국인가,인민공화국인가?-박명수
18서북청년회-이주영
19이승만과하지장군-차상철
20인천상륙작전과맥아더-이상호
21반공포로석방과휴전협상-김행복
22백선엽-남정옥
23한미동맹-이동복
248월종파사건-박영실
25대남도발사-조성훈
26울진삼척무장공비침투사건-이동욱
27박정희,살아있는경제학-좌승희
28종북주의연구-류현수
29북한인권의이해-제성호
30대한민국건국의기획자들-김용삼
31대구10월폭동/제주4ㆍ3사건/여ㆍ순반란사건-김용삼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은과연누구인가?”

대한민국은지금심한정체성혼란을겪고있다.이제그정체성에대해보다진지하고심도있게고민해야할때이다.시대는우리국민에게올바른역사관과사회관,문화적정체성을다시정비하라고요구하고있다.<대한민국정체성총서>는이와같은시대적요구에답하고자한다.그것은민족사적과제인통일이눈앞에성큼다가왔기때문이고동북아및세계질서가다시요동치고있기때문이다.
<대한민국정체성총서>발간사中

▶대한민국정체성총서
2015년은광복70주년,6ㆍ25남침전쟁65주년을맞았던해이다.그기간동안대한민국은세계에서유례를찾아볼수없을정도의고도성장을이룩했다.산업화에성공했고빠른시간안에정보화에도성공해세계적인IT강국이되었다.그와함께빠른경제개발이이뤄지는동안억압되기쉬운개인의자유와민주주의적절차역시민주화를통해회복할수있었다.제2차세계대전이끝나고식민지지배에서벗어난나라중이토록성공적으로산업화와민주화를성취한나라는오직대한민국밖에없다.이제대한민국의남은과제는바로선진화다.하지만이는결코쉬운과제가아니다.역사적으로도수많은나라가이문턱에서좌절하곤했기때문이다.
도서출판‘백년동안’에서는대한민국이선진화로도약하기위해서대한민국의정체성을똑바로세우는것이가장중요하다고생각했다.‘나는누구인가’라는자신의정체성을자각한사람만이자신의역량을집중시켜더크게성장할수있듯이,‘과연대한민국은누구인가’라는정체성을우리국민모두가자각할때대한민국역시도현재의위기를극복하고선진화의단계로비약할수있을것이기때문이다.
<대한민국정체성총서>는이와같은고민의산물이다.각분야의최고전문가들30명이참여한<대한민국정체성총서>세트를자세히살펴보면,40대의젊은재야역사학자가쓴『젊은대한민국사:건국』과『젊은대한민국사:위기』가첫머리를장식하고있다.왜곡된역사관에물들어살았던한청년이이를극복하고대한민국을긍정하는길로나아가는서술이감동적이다.
다른책들은좀더미시적이다.반공포로석방과관련한이승만의투쟁을다룬『반공포로석방과휴전협상』,이제껏알려지지않았던『서북청년회』의영웅담,제주4ㆍ3사건를다룬현길언작가의『섬의반란,1948년4월3일』,이승복의억울한외침을생생히담은『울진ㆍ삼척무장공비침투사건』등이눈길을끈다.뿐만아니라우리나라최초의장군백선엽부터시작하여,하지와리지웨이,밴플리트장군처럼우리나라에큰발자국을남긴미국장군들의이야기도생생히들여다볼수있다.
더욱이이춘근박사의『격동하는동북아,한국의책략』,최승노자유경제원부원장의『경제발전의훼방꾼들』같이현재우리세대의과제를선명하게드러낸책도놓칠수없는부분들이다.
세트구성의마무리는김용삼저자의『대한민국건국의기획자들』『대구10월폭동/제주4ㆍ3사건/여ㆍ순반란사건』이다.이승만이걸어온‘자유민주주의대한민국건국’의길에함께한사람들의면면을자세히소개한이책을통해<대한민국정체성총서>는“우리건국의정통성뿌리찾기”라는큰프로젝트의1차마침표를찍었다.
이와같은면면을볼때<대한민국정체성총서>는우리시대의화합과미래의발전을위해산업화세대와민주화세대,그리고청년세대모두읽어야할책이아닐수없다.

▶발간사
대한민국은지금심한정체성혼란을겪고있다.해방과건국,6ㆍ25남침전쟁등을겪으면서입었던상처는통일에직면한이시점에도왜아물지않고덧나기만하는가.지금도상처의병균은우리곁에서유령처럼배회하고있다.우리는그간전쟁과분단이라는불행속에서도선진국대열에올라서기위해현기증나는속도로압축적인경제발전과민주화,그리고지식정보화까지이룩해냈다.하지만우리는막상소중한대한민국의정체성을방치했던것이아닐까?이제그정체성에대해보다진지하고심도있게고민해야할때이다.그것은민족사적과제인통일이눈앞에성큼다가왔기때문이고동북아및세계질서가다시요동치고있기때문이다.우리는지금통일과통합을위해비약하느냐사분오열되어3류국가로전락하느냐의갈림길에서있다.시대는우리국민에게올바른역사관과사회관,문화적정체성을다시정비하라고요구하고있다.<대한민국정체성총서>는이와같은시대적요구에답하고자한다.대한민국은과연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