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풍속의 문학적 표상과 그 변용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세시풍속의 문학적 표상과 그 변용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19.33
Description
문학예술의 영역으로 보는 한국인의 세시풍속!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의 ‘동양학 학술총서’ 여덟 번째 책이다. 전통문화의 하나인 세시풍속이 문학예술의 영역에서 재현되는 양상과 담론화 과정 그리고 문화적 의미의 변천을 추적한 여덟 편의 글을 한 권에 담아내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라는 한국사에서 가장 큰 변혁이 있었던 시기에 주목하고 있어서 급변하는 환경 속에 행해진 한국인의 세시풍속을 살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문학 작품 속의 세시풍속 연구는 그동안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책이 관련 학문에 큰 기여를 하리라 생각한다.
저자

단국대학교동양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