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간직하고 김문한 시집

그리움 간직하고 김문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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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문한

저자김문한은
1930년대전출생
서울대학교건축학과명예교수
공학박사
건축사
건축시공기술사
52회3?1문화상기술상수상
국민훈장동백장수상
IBC(영국세계인명협회):20세기뛰어난학자2,000명에선정
월간『모던포엠』수필부문신인상
월간『모던포엠』시부문추천작품상
계간『문파문학』시부문신인상
모던포엠동인,세계모던포엠작가회회원
문파문학회회원
창시문학회회원
한국문협성남지부회원
저서:
시집「그리움간직하고」
시집「내마음봄날되어」
수필집「그날밤의별」
공저시집「가을그리고소리」

목차

목차
1부그날밤의별
뿌리
진주
개나리꽃
내가시를쓰는것은

작아보이던나
기다림
그날밤의별
건방진놈이되자
소라의꿈
그리움간직하고
저수지
눈뜨고자다
어느농부의기도
나그?네길
배롱나무꽃
봄비내리면
잊을수없는친구
2부꽃은져야꽃이다
허수아비
꽃은져야꽃이다
조금씩
울지않았던겨울
미련없이떠나야지
좋은시쓰고싶다
그길
들꽃
변두리에오니
콩의일생
별을보지못하고잠들다
자존심따지지않는물
조이풀아카데미
내마음에
대나무
맹골도앞바다
1월의갈대
단풍잎
한강대교
3부그래도생은아름다워
그래도생은아름다워
무지개마을찾아서
황혼

목련화
작별
밤나무
그릇
그늘
우산이되자
몽당연필
옹달샘
호박꽃
가을나그네
밤꽃과벌
함박눈내린다
내가떠나는날
능소화
밤길밝혀주는달빛
4부이세상이낙원이다
아직도
잊으며살자
먼지
예쁜눈되자
소쩍새야울지말라
관악산을떠나며
그리움
잠에게
너의젖은눈잊을수없다
낙엽
이세상이낙원이다
그림자야우리한잔하자
아버지께올리는편지
백두산에서
그리운강길원박사
모아산에서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생명존재의‘무엇’이고싶은헌사
지연희(시인,수필가)
김문한시인의시문학을향한혼신의열정은활화산의뜨거움이다.첫시집「내마음봄날되어」를상재하고두번째분신「그리움간직하고」를선보이는오늘까지어느하루도게으름없는창작의지는누구도쉽지않은투혼의몸짓이다.85세장년에이르러비로소시학의참다운생명의호흡에귀기울이고있는시인의모습을뵙게되면저절로고개를숙이게된다.무릇시는인생비평이라고아놀드(MatthewArnold)는언급하고있으나누구못지않은인생경륜을섭렵...
생명존재의‘무엇’이고싶은헌사
지연희(시인,수필가)
김문한시인의시문학을향한혼신의열정은활화산의뜨거움이다.첫시집「내마음봄날되어」를상재하고두번째분신「그리움간직하고」를선보이는오늘까지어느하루도게으름없는창작의지는누구도쉽지않은투혼의몸짓이다.85세장년에이르러비로소시학의참다운생명의호흡에귀기울이고있는시인의모습을뵙게되면저절로고개를숙이게된다.무릇시는인생비평이라고아놀드(MatthewArnold)는언급하고있으나누구못지않은인생경륜을섭렵하고있음에도오늘시인은진정한생명존재의위대한가치를시를통해재발견하고있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