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 사주는 남자 (김혜숙 수필집)

밥 잘 사주는 남자 (김혜숙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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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혜숙 수필집 『밥 잘 사주는 남자』. 크게 5부로 나뉜 이 수필집안 '해넘이에서 해돋이까지', '얼을 담는 그릇', '사랑과 생명의 노래를 소록도 하늘에', '태안에 핀 백합꽃', '탈상', '미련 없이 떠나기' 등 저자 김혜숙의 주옥같은 수필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저자

김혜숙

저자김혜숙은여수에서태어나여수여자고등학교를졸업하고광주교육대학,방송통신대학교육학과를졸업하였다.여수에서여천,진남초등학교에서근무했고결혼이후서울응암,역촌초등학교등에서35년동안근무하다가2007년에퇴임하였다.1996년『한국수필』로등단,저서로는『젊어지는샘물』,『인연의굴레사랑의고리』,『지금도나는초록빛으로산다』,『나는늘여행을꿈꾼다』,『먼길되돌아오신당신』이있다.현재한국수필부이사장,백미문학회장역임,한국문인협회,국제PEN클럽한국본부,문학의집회원,한국수필작가회이사로활동중이다.한국수필문학상을수상하였다.

목차

1부시가내걸린세상
그림구경하실래요
음악은힘이세다
8월엔떠나자
뜨거웠던송년음악회
태백산맥문학관
시가내걸린세상
행운당첨

2부사랑과생명의노래를소록도하늘에
해넘이에서해돋이까지
얼을담는그릇
사랑과생명의노래를소록도하늘에
태안에핀백합꽃
받은복을나누어봅시다
삶을가꾸는텃밭
미련없이떠나기
탈상

3부숲에들다
장사도의봄노래가들리나요
숲에들다
수필의품에안기다
생명의땅순천만갈대숲
억새꽃축제
강릉과소나무숲
문향의도시
기림사에안개비는내리고
경주여인의향기
산수유꽃물이번지다
사막의푸른별

4부아버지의서첩
어머니의분홍구두
어머니와재롱잔치
손해본듯살아라
아버지의서첩
아버지와여수엑스포
묘비명을새기며
밥잘사주는남자
따끈한밥한끼
어머니의밥상
기억해요

5부베아트리체의기도
보신각종이울릴때
내마음의여행
일요일을기다리며
유년의상처
베아트리체의기도
또다른내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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