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상 (호수문학인이 노래하는 열여섯 번째 감성 이야기)

잔상 (호수문학인이 노래하는 열여섯 번째 감성 이야기)

$10.01
Description
호수문학인이 노래하는 열여섯 번째 감성 이야기 『잔상』. 11명의 시인들이 한땀 한땀 써 내려간 작품들이 위로를 선사한다.
저자

호수문학회

목차

회장인사
서문|미래호수문학이가야할길|지연희(시인,수필가)

한윤희|염색/쏟아지는말/콩나물뿌리/노란집/바다위의피아노/젖은의자/네발바닥으로쓴시/벽이붉어지는시간/벽/신의선물

박서양|웃음소리/강남역10번출구/유쾌한심판/흐름/눈물/야외촬영/탈상/어버이날/회갑잔치/녹두전부칠땐

양숙영|한뼘바람/잔상/가을앓이/억새꽃/황태덕장/달항아리/아버지의불빛/무변/는개/아름다운걸음걸음으로

홍승애|고향바라기/몰입/어머니의초상/오천만가슴에흐르는빛/사랑의이중창/당신품안에/칠월/지금도/아름다운시간속으로/이야기가있는거리

부성철|세월/사랑해/침묵/눈물이야기/안개/날개/흐름/오래된장농/다시커피를내리며/지금은

채재현|나쁜가시나/눈물/꽃물안고/가을문/폭포/분홍구름/입동1/슬픈오월/애동지/우리동네병원이야기

조영숙|함께/가는길/한접시의세월/그리워/생명있음에/가시/눈빛/여행

김용희|행운목/문/연인/아낌없이주는나무/안개구름/바람과이슬/빛의파장/신랑/새벽비/장대비

문석관|문/증강현실/물안개/죽순/노을이질때/지금/남은자들

공숙희|길/장미/아버지의눈물/퍼즐/추억/추상/코스모스/사랑은그렇게가더이다/호수공원/꽃잎

제인허|어느젊은목사님/삶의여정/편안한사랑/구월의어느날/잡을수없음에/가을그리고설렘/멋진그녀석/일상에서일생으로

출판사 서평

멈추지않는전쟁공포핵무기위협으로불안에떨고있던지구촌사람들에게115년만의‘깜짝수상’희망의메시지가전달되었습니다.인권,反戰,철학을담아시적노래로표현,세상사람들의마음을움직이던미국의음유시인밥딜런에게노벨문학상이수여된것입니다.문학과대중예술이결합,어떻게인류의정서에지대한영향을미치는지증명해낸엄청난사건이었습니다.음악그자체와시적노래로세상을뒤바꾼밥딜런만큼은아니어도좋습니다.11명의시인들이혼신다해한땀한땀써내려간작품들.한사람의마음이라도움직일수있다면,작은위로를줄수있다면행복하겠습니다.심장어루만져영혼다독여잉태하여세상에나온작품들,너무나소중합니다.

-호수문학회회장박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