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같은 사람 (동남문학 열일곱 번째 이야기)

풍경 같은 사람 (동남문학 열일곱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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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동남문학 열일곱 번째 이야기 『풍경 같은 사람』은 동남문학회 회원들의 작품을 담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문학 작품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동남문학회

목차

회장인사
문학이론|테마에세이에접근하기|지연희(시인,수필가)

전영구|옹이/ 온유/ 뜬잠
김태실|물비늘/모래시계/유리창/그대갔어도
최정우|눈내리는소리/비밀/막의경계/물속의잠/새
서선아|강을건너야하는/빈둥지/백합을사다/석파정에서/희방폭포물비단
곽영호|대장장이/아!이스탄불
김영숙|지팡이의하루/그자리/박달나무/마마/꽃에물을주다
김숙경|블루크리스마스/그리로지나는길
전옥수|오십견/침묵/팥빙수/민낯
허정예|무화과/어머니의이삿짐/월척을기다리며/갯벌/가을비
박경옥|술못마시는여자/찔레꽃그녀
공석남|여름은이야기주머니/아름다움을파는신부님
임종순|나이테/낙엽에부쳐/등불/문지기/왕벚꽃
김영화|기억1/기억2/아직도/비/소리/동피랑마을
남정연|풍경같은사람/도라지
정소영|감자독/꿈의반복/애기똥풀/일용할양식/어머니손등
장선희|잡고싶은그대/콩대/거리
원경상|독산성칡넝쿨/꽃비/풍년/감자/시
정정임|주차장에피소드/자전거
조영실|한여름의동거/제3의삶/유기농배추/봄마중/겨울이되면
김광석|참꽃이라는진달래/눈내리는밤/별이야기/함박눈/호모사피엔스
남지현|내소사/바다/노란복수초/겨울손님/동행
정건식|짧은입맞춤/오늘하루/어느가을날/가을이기에/낙엽일기장
이경훈|비오는어느하루/지난날과의조우
최스텔라|거세/삭발/접시꽃/최면/석순
박경옥|꽃이지다/어떤만남/추억/부석사가는길

출판사 서평

가끔씩길을잃어지표가흔들릴때에글쓰는일은스스로에게무엇인가다짐하는계기를만들게합니다.자신을끊임없이점검하게하는일,문학이란정점앞에서부끄럽지만자긍심을갖게하는일들을발견할때목표의당위성에만족하려합니다.
1년동안창작의열정들을모았습니다.문우들의크고작은정성으로빚은작품이옥고가되어빛을발하는순간입니다.부족한리더를위해협조해주신문우님들의사랑을기억하고마무리할수있는소중한한해였습니다.끊임없이자신의모든것들을끌어내어한편의시가되고수필이되어한권의책으로해마다다시만나길소망합니다.
-동남문학회회장김숙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