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늘 뭐 했어? (공석남 두 번째 수필집 | 일상 / 여행 / 책과 나)

엄마 오늘 뭐 했어? (공석남 두 번째 수필집 | 일상 / 여행 / 책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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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공석남 두 번째 수필집[엄마 오늘 뭐 했어?]. 저자 공석남의 수필 작품을 담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수필 작품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공석남

저자 공석남은 경기 평택에서 태어났다. 문파문학 수필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수필 문단에 등단하였다. 지성과 감성의 예리한 시선을 잡아내는 공석남 수필가는 문파문학과 동남문학 회원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2013년에는 65편의 여행기와 산행기를 엮어 기행수필집인 『내 생애 가장 기억에 남을』을 출간하였고 2017년에 두 번째 수필집 『엄마 오늘 뭐 했어』를 상재했다. 이 작품집은 여행과 일상 그리고 책을 소재로 소소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저서
수필집 『엄마 오늘 뭐 했어?』
수필집 『내 생애 가장 기억에 남을』
공 저 『풍경 같은 사람』 외 다수

목차

1부 여행
생각하는 정원에서
수다는 막걸리 잔에서 풀리고 밤은 취기에 빗겨간다
단양의 느림보 강물 길
비 오는 날의 수채화
스릴 만점 트레킹
대부도 누에섬의 해솔길
봄을 만나는 지리산 둘레길
유혹의 도시 송도
1박 2일
근대와 현대가 어우러진 거리 풍경
내 몸의 날개
울렁울렁 울릉도
남해의 그 섬 진도
휴가는 감사하는 시간
가을 빛 따라간 대전
안성의 서운산에서
행복은 짓는 것
태화산 깊은 골짜기 천 년의 마곡사
고정관념
일탈을 벗어난 나그네 길
독산성길을 걸으며
산길에서 만난 하모니카

2부 일상
아내의 일기
팥죽으로 여는 아침
내 사랑 연서에게
편지
손
그리움의 뜰
가족
작은 별들의 잔치
백세 시대
아내의 일기 2
어느 봄날의 이야기
새벽의 맛
숫돌에 머무는 그리운 사람들
오월의 바람
그해 여름 이야기
마늘의 향처럼 가슴에 흐르는 이름
숙제
목젖 뒤로 숨은 소리
봄비 속에서
수탉 울음 소리
할머니의 김밥
짚공예
스님의 종이꽃
어제 그리고 오늘
일촌의 광음도 가벼이 여기지 말라
생명을 키우는 서호
꼰대 마니아

3부 책과 나
농민은 인류의 생명창고 열쇠를 잡고 있다
조정래의 ‘아리랑’ 문학관을 찾아서
제암리 3?1운동 순국 기념관을 찾아서
2천 5백만 년의 인연
신영복 교수와 만난 귀한 시간
‘엄마! 오늘 뭐 했어’
추사 김정희 기념관
<내 생애 가장 기억에 남을> 산행과 여행
방화수류정의 멋과 화홍문에 숨어 있는 비밀
진실한 사진은 언젠가는 말을 한다
아버지의 멍에
아!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물안개가 내려앉는 고향
게시판에 붙어 있는 금연 안내문
세계에 빛나는 한글 창제
가족을 그리는 상념들, 돋보이는 화폭
아저씨
마라톤을 상징하는 대왕참나무
내일로 가는 인류의 사고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