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 찌빗 (시에 어린이 동화)

악어 찌빗 (시에 어린이 동화)

$10.00
Description
박미애 작가의 첫 동화집 『악어 찌빗』. AI 가 일반화된 오늘 날 우리에게 인간이라는 존재감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 뭘까?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창의력이라는 단어를 떠올린다. 그러면 창의력은 언제 어떻게 키워야 할까?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무엇을 해 주어야 하는가는 우리 어른들이 깊게 고민해야 할 무거운 화두이다. 그런 의미에서 악어 찌빗은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재미를 동시에 키워줄 수 있는 동회집이라 여겨진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작은 강가에 악어가 살고 있다는 이야기 그 자체만으로 아이들에게 신나는 즐거움이 아닐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무한한 상상력을 키우는 매개체가 될 것이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싶은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특히 초 중 아이들에게 권장 도서로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저자

박미애

저자박미애는충북청주에서태어나청주대학교영어영문학과를졸업하였다.2009년『내륙문학』에동화를발표하면서작품활동을시작하였다.현재『내륙문학』동인,영어도서관을운영하고있다.

머릿속
꿈틀꿈틀
엉뚱한생각들
싹뚝자르지않고
쑥쑥자라게내버려둔
이복수어머님께감사드립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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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박미애작가의첫동화집『악어찌빗』이‘詩와에세이’에서출간되었다.
“창문들이부끄럽다는듯토마토처럼빨개졌다.나는빨간창문이좋아.그건창문이익었다는거니까.사과처럼.그렇다고창문을와삭깨물어먹을수도없고…‘드르륵’활짝열었다.”
거기엔커다란여행가방을들고,꼭끼는양복에땀을뻘뻘흘리며악어찌빗이서있었다.이집트왕가의후손으로아마존이고향인찌빗은한국에있는작은하천무심천으로취직하러온것이다.현이와아이들은귀여운강아지인절미까지포함시켜무심천특공대를조직한다.물론강물박사인악어찌빗이있기에할수있는일이었다.악어찌빗은아이들과함께하천을돌보며강가에사는작은생물들을보호하는일을하지만낯선곳에서전혀다르게생긴사람들과사는것은결코쉬운일이아니다.그럼에도찌빗의우직한희생으로아이들은신나고즐거운경험들을통해커나간다.
AI가일반화된오늘날우리에게인간이라는존재감을확인시켜주는것이뭘까?가장많은사람들이창의력이라는단어를떠올린다.그러면창의력은언제어떻게키워야할까?특히자라나는어린이들에게무엇을해주어야하는가는우리어른들이깊게고민해야할무거운화두이다.그런의미에서악어찌빗은아이들에게창의력과재미를동시에키워줄수있는동회집이라여겨진다.우리가미처생각하지못한우리나라의작은강가에악어가살고있다는이야기그자체만으로아이들에게신나는즐거움이아닐수없다.뿐만아니라무한한상상력을키우는매개체가될것이다.창의력과상상력을키우고싶은독자라면반드시읽어보라고권하고싶다.특히초중아이들에게권장도서로꼭추천하고싶은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