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성현들의 사랑이야기와 예수님의 사랑이야기!
이 사랑이야기를 가슴에 새기어 부끄럼 없이 살고,
썩은 고삐 말 몰듯이, 마른 가지 더위잡듯,
나아갈 땐 물러섬 같이, 그렇게 매사 삼가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사랑이야기를 가슴에 새기어 부끄럼 없이 살고,
썩은 고삐 말 몰듯이, 마른 가지 더위잡듯,
나아갈 땐 물러섬 같이, 그렇게 매사 삼가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 성현의 사랑
고대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덕망과 학식 있는 제자백가(諸子百家) 중에는 ‘세상에 이로움이 될지라도 내 털 하나 뽑아주지 않겠다.’고 한 양자(楊子, 楊朱) 같은 위아(爲我)주의자가 있었는가 하면, ‘자신을 대하듯 남을 대하며 사랑하라.’고 한 묵자(墨子, 墨濯) 같은 겸애(兼愛)주의자도 있었고, 피붙이부터 내 사람만 사랑하겠다면서 편 가르기 사랑을 한 별애(別愛)주의자도 있었고, 사랑은 어짊에서 비롯된다고도 하고 측은지심에서 사랑이 비롯된다고 하고, 그야말로 아우성치며 백가쟁명(百家爭鳴)했대요.
● 예수님 사랑
예수님께서는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라고 묻지 말고 내가 누구의 이웃이냐고 물으라 하셨어요. ‘비목어’처럼,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그렇게 사랑하라는 말씀이지요. 갈래 길에서 방황하지 말고 사랑 하나로 당신께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로 오라 하셨지요. “내 멍에를 메고 나를 따르라.” 하셨지요. 당신의 구멍 난 사랑의 상처처럼 구멍 난 상처 지고 ‘맑은 사람이 되어’, ‘한 마리 착한 양이 되어’ 따르라 하셨지요.
성령의 깊은 감도(感導) 속에 그려진 성화를 곁들임으로써 주님의 한없는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어 각 이야기마다 성화를 붙였어요.
-〈펴내는 글〉 중에서-
고대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덕망과 학식 있는 제자백가(諸子百家) 중에는 ‘세상에 이로움이 될지라도 내 털 하나 뽑아주지 않겠다.’고 한 양자(楊子, 楊朱) 같은 위아(爲我)주의자가 있었는가 하면, ‘자신을 대하듯 남을 대하며 사랑하라.’고 한 묵자(墨子, 墨濯) 같은 겸애(兼愛)주의자도 있었고, 피붙이부터 내 사람만 사랑하겠다면서 편 가르기 사랑을 한 별애(別愛)주의자도 있었고, 사랑은 어짊에서 비롯된다고도 하고 측은지심에서 사랑이 비롯된다고 하고, 그야말로 아우성치며 백가쟁명(百家爭鳴)했대요.
● 예수님 사랑
예수님께서는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라고 묻지 말고 내가 누구의 이웃이냐고 물으라 하셨어요. ‘비목어’처럼,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그렇게 사랑하라는 말씀이지요. 갈래 길에서 방황하지 말고 사랑 하나로 당신께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로 오라 하셨지요. “내 멍에를 메고 나를 따르라.” 하셨지요. 당신의 구멍 난 사랑의 상처처럼 구멍 난 상처 지고 ‘맑은 사람이 되어’, ‘한 마리 착한 양이 되어’ 따르라 하셨지요.
성령의 깊은 감도(感導) 속에 그려진 성화를 곁들임으로써 주님의 한없는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어 각 이야기마다 성화를 붙였어요.
-〈펴내는 글〉 중에서-
공자 가라사대 예수 가라사대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