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집 (박현태 시집)

마음의 집 (박현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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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현태의 시집 『마음의 집』. 이 시집은 박현태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박현태

저자박현태시인은1939년경북청도에서출생하였으며동아대국문과를졸업했다.
1972년『미완의서정』이후『밤을지키는회상』『잠시일뿐』『여행지에서의편지』『누가고양이를나비라부르는가』『세상의문』등의시집을꾸준히상재하여이번이열일곱번째시집이다.1999년에펴낸『나는가끔들판으로가는꿈을꾼다』는경기문학상을수상했으며,2014년펴낸『사람의저녁』은‘세종도서문학나눔’도서로선정되기도했다
군포예총회장과군포문협회장을역임했으며지금은한국시협심의위원으로있다.최근에는거주하고있는산자락인수리산과인간에대해많은생각을하고있으며그해답을찾아꾸준히시를쓰고있다.

목차

1부
기우제그후│5월이가네│촛불처럼│12월명상│마음의집│보름달│사랑의미래│가난한웃음│세상건너편│바람의자유│그때가되면│산문(散文)의시간│비가오면젖는다│서시│좋은인생│강에가는길│나무들사이에│아프리카에가고싶다│초원의꿈│가을비│솔베이지를듣다│움직이는지구│밤에내린눈│발정의계절│가을노을에│시월│초막골시화전│저녁답에│가을저녁에│수평선│생각하는꿈│신의한수│겨울비│달밤│백로(白露)│강이흐르는│풍경하나│이슬│우화(羽化)│풀섶에│눈│몰래내리는눈│어느따스한날│아름다운강│드믄길│썰물│꿈꾸는그리움│힐링데이│이삭줍기│바람길│꽃│겨울가지에│군포에서시베리아까지│바람부는날│가을앓이

2부
인생유산│눈이새처럼│옮겨다니는섬│참을수없는몽상│달과설렁탕│김(海苔)을위한향수│유산│천의무봉│세상에서우화되기│가을이호수속에│설연(雪宴)│그때그렇게왔다│그리움깨우기│염천에염전을바라보다│사립문│새벽이란│봄이│눈내리는공원│신비한구월이│우리들한때│겨울꼴라쥬│내가시를쓰는이유―첫시│석류│내장세탁하기│날아가는배│시,잡히지않는낭만적사유│오아시스│별빛은떨어져어디로갔나│겨울고독│창공의돛배처럼│겨울꽃│잠못이루게│가을에묻다│겨울이야기│바람이다│눈을치우며│새파란산책│이상한게아니다│잘못쓴시│도시의숲│사이가궁금하다│여우비오는날│꽃길│대춘부(大春附)│조선소가있는밤풍경│고요한밤│자기야│국화옆에서│이런날│겨울밤산사에│은자의시대│홍시│구월의신비│짝사랑│적요를깨우며

3부
부탁│겨울로가는길│냇물건너기│꿈꾸는회고록│몸으로듣는소리│무념│만추│가을이가도록│환각의나비│욕망이라는이름으로│참을수없는일상의밤│길에묻다│안개지대│그곳에갔더니│폭포곁에서│봄밤을걷다│공원곁에서│오래된밤에│거꾸로선붉은노을│오월달빛에일어난오해│현충일아침에│세상의한때│지상의안개│고목에기대보기│노을아래│겨울미소│가고있다│왜그래│길을위해서│눈내리는호수│옮겨앉는산│따뜻한냉수│물레방아│호수│동행│봄오시는길목│제주의4월에│인간의덫│서러운풍경│옹달샘│지상의미소│초등동창회│혼돈을정리하다│희희낙락의이유│환영1│햇빛푸르른날에│완전한매혹│낙엽의배려│12월의명상│버거운것은너만이아니다│늦은봄날에│옹달샘│봉선화│알바트로스의날개

출판사 서평

박현태시인의열일곱번째시집『마음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