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곧 닫힐텐데 (김흥국 목사 회고록)

문이 곧 닫힐텐데 (김흥국 목사 회고록)

$16.05
Description
『문이 곧 닫힐텐데』는 김흥국 목사의 회고록으로 제1장 나의 유년시절, 제2장 저 어디로 가요?, 제3장 바람처럼 지나간 기억들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

김흥국

목차

제1장나의유년시절
광복을맞이하던그해
상처뿐인광복70년
내고향황해도
해방
가족이모이면신난다
마지막성묘
공산화된내고향
진정한자유
또왜그런데
처음이라니까요
참호파는부역에나가다
위험한불장난
근심또근심
유엔군복장의조부님
며칠후면온다는말이70년이되다
L.S.T를타다
오늘이네생일이다
형이생기다
다리가없어진삼촌
어린들의근심
가족을찾은시체
형을만나야한다
학생복을입다
어머니의사랑
고등학생이되다
어머니에게쫓겨나다

제2장저어디로가요?
서울이부른다
서울로가다
새로운친구를만나다
고마운친구들
그래서명동출신
감격한학생복
어지러운때면나타나는이단
서울의밤가리
마음을설레가한여학생
나라사랑하지않는정치꾼들
서울에집이생기다
가엷은대통령
전과자는되지말자
처음만져본큰돈
해병대에지원하다
그래도안마셔해병
치고받는기마전
전쟁터와같은훈련장
부끄러운해병경력
해결사
한강의추억
내의지를알고싶었다
아픈결단
만기제대

제3장바람처럼지나간기억들
바람처럼지나간생각들을붙잡으며
12:1경쟁
걱정되는588
포기한땅에서다시만난명도친구
잃어비린젊은
말광량이길들이기
대왕코너화재
보통사람들의집화재
세계기록보우한대연각호텔화재
동대문시장을지켜라
망루에서발견한화재
선한사람유외과원장
함정
감찰계로발령받다
마음을편하게해주는산
지역감정
반공정신투철한아이들
동정이가는독재자
위험한가족등산
두번째깨우침

제4장그리고요?네?그리고요
항복하다
독생자를주시려고
울보책
올인해드리자
아들과함께한지리한1박완주
기싸움하는권력
20년후에본그녀
부녀의용소방원에지망한대학원학생의하루
깡패들으ㅣ의리
귀신은두렵지않다
인민군출신의교통경찰
순종할게요
여름철물놀이
독을빼라
원주민을몰아내라
사망의그늘에서탈출하라
레위의야성
1층으로주세요
아버님의교훈
고통만주고사라져간광복70년되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