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를 구속하는 머리 아픈 사상이 아니라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 주는 사랑의 언어다. 괴로움만 주는 사상은 접고 기쁨만 주는 사랑을 전하고 있다. 사상의 몰락 앞에 담담하게 풀어 놓는 작가의 글은 이 험난한 세상을 넘어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준다. 『사상이 아니고 사랑이다』에서 작가는 글속으로 불러온 철학자 시인 가수 매춘부 정치가 어린이 등 많은 세계인들의 입을 통해 속 시원하고 거침없이 마음감옥의 담장을 허물어 준다. 어레인보우 시리즈를 펴내고 있는 작가는 세계를 유영하며 체득한 삶을 바탕으로 인생의 위안이 되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사상이 아니고 사랑이다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