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분노와 원망이 만드는 독, 용서와 사랑이 해독한다.
질병 치유는 불안과 두려움, 공포가 최대의 적이다.
마음이 바뀌면 육체가 변한다. 이것이 질병 치유의 핵심이다.
질병 치유는 불안과 두려움, 공포가 최대의 적이다.
마음이 바뀌면 육체가 변한다. 이것이 질병 치유의 핵심이다.
마음만으로 질병이 치유될 수 있다는 저자의 이론은 다소 황당하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갈수록 마음이 몸 전체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절감하게 되며, 병을 물리치는 제3의 힘, 곧 내면의 능력을 잘 활용해 몸을 해독하고 만성병을 치유하자는 저자의 이론에 공감하게 된다.
필자는 어릴 적 초등학교 시절부터 부모님의 너무 엄한 교육관 때문에 심리적 부담감이 필요 이상 가중되어 항시 마음의 짐이 되었다고 한다. 결국 고등학생 때에 노이로제 증상이 나타나 고생했고,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를 치유하려고 약물요법을 받거나 여러 종교에 편승하거나 심리요법 등을 적용해 보았지만 여의치 못했다고 한다.
그러다 마음에서 온 병이기에 마음으로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후 마음공부를 하면서 이 증상이 서서히 치유되었다고 한다. 필자는 마음공부를 하던 중 다른 질병의 증세도 마음만으로 치유됨을 경험하면서 더욱 이러한 공부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사소하고 가벼운 질병은 예외로 하더라도 현대병은 대부분 그 원인이 마음, 곧 스트레스에 있다는 사실은 이제 상식으로 통한다. 그런데 모두들 마음은 배제한 채 화학적, 물리적 치료만을 고집하는 데 근본 오류가 있다는 필자는 마음을 바꾸면 질병이 상당히 수월하게 치유됨을 알고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상세히 기술한다.
필자는 의학은 인간을 물질로만 보고 거기에 내재하는 마음이나 영혼을 완전히 경시하므로 치유에 일정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원인인 부정적인 마음의 에너지가 그대로 몸 안에 잔류하고 있기에 언제 또 작동하게 될지 모르며, 설령 치유가 됐다 할지라도 재발하거나 제3의 질병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수년간 연구를 통해 대부분의 만성병이 트라우마와 관련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어떤 계기가 주어지면 트라우마가 작동하여 우리 뇌의 뉴런(뇌세포)을 보좌해주는 마이크로글리아 세포에 과잉 영향, 이를테면 충격을 계속 가하게 되고, 그 결과 염증이 만들어진다고 본다. 뇌에서 명령이 가해지면 이들 염증이 신체의 약한 부분으로 전달되고 그 부위가 통증이 수반되면서 병이 된다는 이치다. 만약 무릎으로 염증이 전달된다고 치면 무릎에는 우선 혈류량이 부족해지는 결과가 따른다. 당연히 산소 결핍이 뒤따르기에 빈혈 현상이 나타나면서 통증이 수반되고 관절염으로 발전한다는 것이다.
관절염은 단순히 무릎에만 이상이 있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심신성 긴장 근육염 증후군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만성병이 이런 심신성의 양상을 띠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이다. 이런 이론은 이미 미국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의학자들에 의하여 밝혀진 것이다. 필자는 이들 학문을 나름의 방법으로 적용하여 확인하고 증명하는 셈이 되었다.
필자는 여러 질병을 완벽히 해결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아직까지 주류 의학계에서는 이들 학문을 적용하는 사례를 찾아볼 수가 없다. 그래서인지 만성병과 고질병이 난무하는 현실이 되었다고 본다.
필자는 질병은 반드시 원인이 있기에 원인을 분석하고 수정하고 또 해제하면 질병은 순식간에 사라진다는 논리를 편다. 아직 객관화되지는 못하였지만 필자와 같이 공부하면서 이들 방법을 터득하여 치유의 효과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다수 있다. 필자는 원격염력을 통하여 제3자를 대상으로 트라우마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삭제하여 질병이 사라지게 한 경험이 상당수 있다. 또한 이런 이론을 확립하여 적용하고 있는 미국의 의학자들은 오래전에 수천 건의 성공 사례를 말하고 있다. 이런 사실들이 필자의 주장을 증명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어릴 적 초등학교 시절부터 부모님의 너무 엄한 교육관 때문에 심리적 부담감이 필요 이상 가중되어 항시 마음의 짐이 되었다고 한다. 결국 고등학생 때에 노이로제 증상이 나타나 고생했고,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를 치유하려고 약물요법을 받거나 여러 종교에 편승하거나 심리요법 등을 적용해 보았지만 여의치 못했다고 한다.
그러다 마음에서 온 병이기에 마음으로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후 마음공부를 하면서 이 증상이 서서히 치유되었다고 한다. 필자는 마음공부를 하던 중 다른 질병의 증세도 마음만으로 치유됨을 경험하면서 더욱 이러한 공부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사소하고 가벼운 질병은 예외로 하더라도 현대병은 대부분 그 원인이 마음, 곧 스트레스에 있다는 사실은 이제 상식으로 통한다. 그런데 모두들 마음은 배제한 채 화학적, 물리적 치료만을 고집하는 데 근본 오류가 있다는 필자는 마음을 바꾸면 질병이 상당히 수월하게 치유됨을 알고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상세히 기술한다.
필자는 의학은 인간을 물질로만 보고 거기에 내재하는 마음이나 영혼을 완전히 경시하므로 치유에 일정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원인인 부정적인 마음의 에너지가 그대로 몸 안에 잔류하고 있기에 언제 또 작동하게 될지 모르며, 설령 치유가 됐다 할지라도 재발하거나 제3의 질병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수년간 연구를 통해 대부분의 만성병이 트라우마와 관련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어떤 계기가 주어지면 트라우마가 작동하여 우리 뇌의 뉴런(뇌세포)을 보좌해주는 마이크로글리아 세포에 과잉 영향, 이를테면 충격을 계속 가하게 되고, 그 결과 염증이 만들어진다고 본다. 뇌에서 명령이 가해지면 이들 염증이 신체의 약한 부분으로 전달되고 그 부위가 통증이 수반되면서 병이 된다는 이치다. 만약 무릎으로 염증이 전달된다고 치면 무릎에는 우선 혈류량이 부족해지는 결과가 따른다. 당연히 산소 결핍이 뒤따르기에 빈혈 현상이 나타나면서 통증이 수반되고 관절염으로 발전한다는 것이다.
관절염은 단순히 무릎에만 이상이 있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심신성 긴장 근육염 증후군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만성병이 이런 심신성의 양상을 띠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이다. 이런 이론은 이미 미국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의학자들에 의하여 밝혀진 것이다. 필자는 이들 학문을 나름의 방법으로 적용하여 확인하고 증명하는 셈이 되었다.
필자는 여러 질병을 완벽히 해결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아직까지 주류 의학계에서는 이들 학문을 적용하는 사례를 찾아볼 수가 없다. 그래서인지 만성병과 고질병이 난무하는 현실이 되었다고 본다.
필자는 질병은 반드시 원인이 있기에 원인을 분석하고 수정하고 또 해제하면 질병은 순식간에 사라진다는 논리를 편다. 아직 객관화되지는 못하였지만 필자와 같이 공부하면서 이들 방법을 터득하여 치유의 효과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다수 있다. 필자는 원격염력을 통하여 제3자를 대상으로 트라우마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삭제하여 질병이 사라지게 한 경험이 상당수 있다. 또한 이런 이론을 확립하여 적용하고 있는 미국의 의학자들은 오래전에 수천 건의 성공 사례를 말하고 있다. 이런 사실들이 필자의 주장을 증명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내 마음은 인류 최고의 의사 (내면의 무한한 힘을 치료 에너지로 바꾸는 해독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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