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희망과 설렘으로 하루를 열고 싶다면,
소소한 이야기와 몽환적인 그림이 만난 꽃 같은 이야기!
소소한 이야기와 몽환적인 그림이 만난 꽃 같은 이야기!
못하는 건 말하기, 잘하는 것 듣기, 읽기랑 쓰기를 좋아해서 라디오 작가로 일하며 소소한 이야기로 설렘과 희망의 아침을 열어주었던 작가. 재주가 많은 손인 ‘우렁이 손톱’이라 불리는 뭉툭한 손을 가진 화가. 두 작가가 만나, 소소한 이야기와 독특하고 몽환적인 그림이 만나 평범한 하루에게 특별한 하루를 건네는 꽃 같은 이야기가 책으로 만들어졌다. 이 책은 무겁고 어두운 이야기가 아닌 소소한 이야기로 함께 즐거울 수 있으며, 위로가 되어주는 따뜻하고 밝은 이야기다. 그 이야기에 이화수작가의 독특한 그림이 더해져 특별함을 더했다. 꽃 같은 이야기를 통해 불필요한 마음이나 일은 정리하고 독자 여러분의 일상을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 줄 것이다.

어쩜, 너야말로 꽃 같다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