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앉아서 들여다보는 한 예인(藝人)의 일기
서예가이자 전각가인 일만(一晩) 김상년 선생의 책. 이 책은 경북 안동에서 서예와 전각 그리고 그림 작업을 하고 있는 작가의 작품에 일기를 곁들여 엮은 화집이자 문집이다.
현대 서예의 주목받는 작가로 성장한 일만 선생은 비대면 시대의 한 중간에서 대중을 만나는 방법으로 선택한 것이 이 책인 셈인데 글씨와 전각 그림작품의 이미지와 어우러진 글이 가져다주는 울림이 예사롭지 않다.
일만 선생은 글씨는 물론이고 문인화를 두루 섭렵하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전각에도 조예를 더했다.
이 책에는 ‘경계시리즈’로 주목받은 그의 글씨와 그림, 전각 작품 등 70여점의 도판이 실렸으며 작업 틈틈이 쓴 일기가 덧붙여져 독자들의 현대 서예 입문서 역할을 하기도 한다.
현대 서예의 주목받는 작가로 성장한 일만 선생은 비대면 시대의 한 중간에서 대중을 만나는 방법으로 선택한 것이 이 책인 셈인데 글씨와 전각 그림작품의 이미지와 어우러진 글이 가져다주는 울림이 예사롭지 않다.
일만 선생은 글씨는 물론이고 문인화를 두루 섭렵하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전각에도 조예를 더했다.
이 책에는 ‘경계시리즈’로 주목받은 그의 글씨와 그림, 전각 작품 등 70여점의 도판이 실렸으며 작업 틈틈이 쓴 일기가 덧붙여져 독자들의 현대 서예 입문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좋은 일만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