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빌리온, 도시에 감정을 채우다

파빌리온, 도시에 감정을 채우다

$16.00
Description
천막부터 팝업스토어까지, 도시의 작은 랜드마크 파빌리온의 기능을 찾아서!
『파빌리온, 도시에 감정을 채우다』는 천막부터 누정, 현대미술에서 팝업 스토어까지 다양성과 깊은 역사성을 지닌 파빌리온을 재발견하는 흥미로운 책이다. 파빌리온은 우리 주변의 크고 작은 건축 유형을 통해 흔히 만날 수 있지만 대중들에게 파빌리온이라는 개념은 낯설다. 그래서 저자들은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파빌리온 사례들을 드러내고 그것들이 비추는 이야기들을 풀어 주었다. 아울러 파빌리온의 문화사, 이 땅의 파빌리온 역사, 건축, 미술, 디자인계의 핫이슈가 된 오늘의 파빌리온까지 들려준다. 책은 150컷 이상의 도판을 수록해 다양한 파빌리온 형태를 소개하고 있으며 매그넘 작가 요나스 벤딕센, 건축 사진가 이완 반 등의 사진 ‘작품’을 포함해 볼거리도 풍부하게 수록했다.
저자

송하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