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독, 날마다 그림 (양장본 Hardcover)
Description
올드독의 날마다 그리고 싶은 그림, 이야기
스누피 다음가는 인기 개 ‘올드독’. 2004년 처음 태어나 생활 웹툰과 영화 웹툰으로 꾸준히 활동했고, 최근에는 제주도에 정착해 「제주일기」와 ‘맛있는 제주일기’(다음웹툰 연재)로 새로운 영역에 나서기도 했다. 『올드독, 날마다 그림』은 그렇게 오래 존재하며 사랑받은 그림을 추린 일러스트집이며, 컬러링북처럼 즐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기획을 더했다. 신작 카툰 ‘그림 잘 그리는 방법’에는 무척 담백하고 깊이 있는 ‘그리기’ 철학을 담았다.
저자

정우열

저자 정우열은
개 뒤집기와 화초 죽이기에 능한 만화가.
페스코 베지테리언.
『olddog』, 『올드독의 영화노트』,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공저),
『개를 그리다』, 『올드독의 제주일기』 등의 책을 냈고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olddog.kr

목차

- Feel life
- Traveler
- Daydreamer
- Hello, friends

출판사 서평

허를 찌르는 사랑스러움으로 10년 넘게 편애되고 있는 개 ‘올드독’의 일러스트, 컬러링북

스누피 다음가는 인기 개 ‘올드독’. 2004년 처음 태어나 생활 웹툰과 영화 웹툰으로 꾸준히 활동했고, 최근에는 제주도에 정착해 「제주일기」와 ‘맛있는 제주일기’(다음웹툰 연재)로 새로운 영역에 나서기도 했다. 이 책은 그렇게 오래 존재하며 사랑받은 그림을 추린 일러스트집이며, 컬러링북처럼 즐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기획을 더했다. 신작 카툰 ‘그림 잘 그리는 방법’에는 무척 담백하고 깊이 있는 ‘그리기’ 철학을 담았다.
일상, 여행, 반가운 꿈과 친구들을 테마로 한 올드독의 날마다 그리고 싶은 그림-이야기가 있어 이 책은 「올드독, 날마다 그림」이다.

동물을 좋아하고 개를 특히 좋아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그림 편지

올드독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낙엽을 맞기도 하고, 카페에 앉아 노트를 펴놓고 사색에 잠기길 즐기며, 낡은 기차 선로에 귀를 대고 뭔가를 기다리기도 하며, 우산을 타고 하늘을 날아 보기도 한다, 올드독은 혼자 있는 걸 좋아하지만 친구와 함께 봄바람을 즐길 줄 아는 개이기도 하다. 동물 관계가 원만한 올드독이기에 이 책에서 많은 동물 친구들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독자가 직접 그려 친구의 숫자를 늘려 준다면 대환영!

그림을 그리고 싶은 이에게 그림으로 하는 말? “날마다 그리면 어쨌든 좋아져요.”

저자는 프롤로그로 이렇게 말했다.
2004년 처음 올드독을 그린 때부터 2017년 봄까지의 그림을 추렸다.
언젠가 친구가 내게 묻기를 그림이 왜 발전이 없느냐고 했는데 그에게 이 책을 선물할 생각이다. 책을 건넬 때의 대사는 “이거 봐요, 발전이 있구만 뭘.”로 할지, “뭐든지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 같은 건 버려요.”로 할지 아직 고민 중이다.

올드독이 받은 그간의 찬사 모음

“나는 올드독의 그림을 볼 때마다 종종 감동을 받는다.” ? 정성일, 영화평론가/감독
“올드독은 간결하고도 예뻐서 자꾸만 다시 보고 싶어지는 만화였다.” ? 강풀, 만화가
“내가 볼 때 정우열 작가는 개를 귀여워한다기보다 흠모한다. 그들이 참으로 멋지다고 생각한다.” ? 김혜리, 씨네21 기자
“*_ㅅ_* 아무리 생각해도 올드독의 사상은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 목도리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