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자아인식으로 가는 하나의 길 (8단계 명상)

인간 자아인식으로 가는 하나의 길 (8단계 명상)

$14.00
Description
루돌프 슈타이너 저서 전집 제16권이 한국어 완역본으로 출간된다. 이 책을 통해 루돌프 슈타이너는 인간 본질에 대한 정신과학적 인식을 8단계 명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의 서술 형태는 일종의 혼잣말처럼 일관하는데, 이 책을 읽는 자체가 내적으로 진정한 영혼 노동을 하도록 만든다. 그저 이해하는 차원을 벗어나 반복되는 삶의 초감각적 관조로 이끌어가는 길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저자

루돌프슈타이너

루돌프슈타이너RudolfSteiner1861~1925

오스트리아빈공과대학에서물리와화학을공부했지만실은철학과문학에심취해서후일독일로스톡대학교에서철학박사학위를받았다.
바이마르괴테유고국에서괴테의자연과학논설을발행하면서괴테의자연관과인간관을정립하고심화시켰다.정신세계와영혼세계를물체세계와똑같은정도로중시하는인지학을창시했다.제1차세계대전을기점으로추종자들의요구에따라철학적,인지학적정신과학에서실생활에적용할수있는학문분야를개척하기시작했다.인지학을근거로하는실용학문에는발도르프교육학,데메테르농법,인지학적의학과약학,사회과학등인간생활의모든분야가포함되며,그외에도새로운춤예술인오이리트미를창시했고,연극예술과조형예술을심화발달시켰다.
슈타이너는자연과학자헤켈,철학자하르트만등수많은철학자,예술가와교류했다.화가칸딘스키,클레,에드가엔데,작가프란츠카프카,스테판츠바이크,모르겐슈테른등에큰영향을미쳤다.스위스도르나흐에세운괴테아눔은현대건축사에중요한한획을그은건축물로손꼽힌다.
슈타이너의저작물과강연집은루돌프슈타이너전집으로출판되고있는데,현재약360권에이른다.

목차

개정판을내며
들어가는말

첫번째명상_육체에관한진정한표상을얻기위해노력한다
두번째명상_요소체혹은에테르체에관한진정한표상을얻기위해노력한다
세번째명상_요소세계의형안적인식에대한표상을형성하기위해노력한다
네번째명상_문지방의수호자에대한표상을형성하기위해노력한다
다섯번째명상_아스트랄체에관한표상을형성하기위해노력한다
여섯번째명상_자아체또는사고체에관한표상을형성하기위해노력한다
일곱번째명상_초감각적세계안에서하는체험양식에대한표상을형성하고자노력한다
여덟번째명상_지상에서반복되는인간의삶을관조하기위한표상을형성하고자노력한다

루돌프슈타이너약력과저작물에대한개관
옮긴이의말

출판사 서평

루돌프슈타이너가제시하는
인간본질에관한정신과학적인식,8단계명상

이책을읽는자체가내적으로진정한영혼노동을하도록만든다.그리고이영혼노동은정신세계를진실하게관조하도록만드는영혼유랑을떠나지않고는견딜수없는상태로차츰차츰바뀐다.이런연유로전달하고자하는내용이실제로수행가능한여덟가지명상의형태로주어졌다.실제로수행하면이명상은명상하는자스스로내적인심화를통해명상속에서말해지고있는것을영혼에전달하는데적절한것이된다.

『자유의철학』역자최혜경완역으로5년만에출간되는슈타이너저서

루돌프슈타이너(1861~1925)는예술,교육학,자연과학,사회생활,의학,신학등많은생활영역에서쇄신이이루어지도록자극한다.슈타이너의저술과강연,예술작품기록은1956년부터'루돌프슈타이너유고관리국'에의해전집으로발간되고있으며약350권이넘는다.이중대다수는슈타이너강연을필사본으로기록보존한강연집인데,그래서그가직접집필한저서는가치가확연히구분된다.

2013년인지학의근본원리를담은슈타이너의저서『자유의철학』(전집제4권)이국내첫한국어판으로소개된것도역자최혜경덕분이었다.이책이출간되면서어려운여건속에인지학과발도르프교육학분야를개척하는사람들은큰전환점을맞게되었다.

도서출판푸른씨앗은이번『인간자아인식으로가는하나의길』(전집제16권)을시작으로,역자최혜경과함께국내미출간된슈타이너저서를한국어완역본으로출간할계획이다.2019년은발도르프교육100주년을맞이하는해다.100주년을기념하며국내곳곳에서인지학과발도르프교육을위해헌신하는이들의노력이결실을맺고한단계도약하기를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