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교수의 행복한 나날

김형석 교수의 행복한 나날

$19.95
Description
“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오.”
100년의 지혜가 농축되어 있는 어록이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실제로 살아보지 않고는 터득할 수 없는
보석 같은 명언으로 가득 차 있다.
매월 다른 주제로 선한 인간됨과 밝고 아름다운 삶을 말한다.

“행복, 인생, 사랑, 꿈과 희망, 감사, 믿음과 은총, 성실,
겸손과 회개, 봉사와 섬김, 정의, 교회의 사명, 진리와 자유”

김형석 교수의 글에는 늘 행복과 희망, 겸손과 감사가 묻어 있다.
일년 열두 달, 그의 글과 함께 하루를 묵상하며 살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고요해지고, 부쩍 성숙해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새해, 마음의 보석을 내게 선물해 보자.

북 트레일러

▶ 『도서명』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

김형석

1920년 평안남도 대동에서 태어났다. 일본 조치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 시카고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의 연구 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1세대 철 학자인 저자는 철학 연구에 대한 깊은 열정으로 많은 제자를 길러 냈으며, 끊임없는 학문 연구와 집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1960~70년대에는 사색적이고 서정적인 문체로 《고독이라는 병》, 《영원과 사랑의 대화》 외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 했으며, 건강한 신앙과 삶의 길을 제시한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 《백년을 살아보니》,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행복 예습》, 《왜 우리에게 기독교가 필요한가》 《그리스도인에게 왜 인문학이 필요한가》 《기독교, 아직 희망이 있는가》 《백년의 독서》 등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 교수로, 100세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과 강연, 집필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01 January 행복
02 February 인생
03 March 사랑
04 April 꿈과 희망
05 May 감사
06 June 믿음과 은총
07 July 성실
08 August 겸손과 회개
09 September 봉사와 섬김
10 October 정의
11 November 교회의 사명
12 December 진리와 자유

출판사 서평

100세가넘으면서부터는하루하루가그렇게소중하고아쉬울수가없습니다.무엇보다무거운짐은‘나를위하고사랑해주신여러분에게무엇으로보답할수있을까’하는마음의빚입니다.다갚지못하면어쩌나하는죄책감같은아쉬운심정입니다.그런데연말을맞이하면서예상치못한반가운소식에감사했습니다.나를위하고따르던한분이내책에서추려모은어록을비전과리더십에제공했고,그가운데선별한글들을캘린더로만들고싶다는연락이었습니다.물론그내용은나자신의생각에그치지않습니다.역사를이끌어온많은사상가와스승으로부터물려받은것들을내마음그릇에담아보관하다가원하는독자들에게나누어드렸던것들입니다.내가받아들일때는생명의양식이되었으나,독자여러분에게전해드릴때는삶의길잡이가되기를원했던어록들입니다.나에게소중한가르침이되었듯이여러분에게도마음의선물이된다면더이상바랄것이없겠습니다.여러분에게더오래힘이되어드리지못하는아쉬운마음을헤아려주신다면저는못다한인생의짐을내려놓고제게허락된고향길을계속가겠습니다.또한해가지나면104세의나이를맞이하게됩니다.우리모두가더많은마음의선물을주고받으며선하고아름다운역사의탑을쌓아가는것이인생이아닌가생각합니다.수고하신분들께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2022년을보내면서김형석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