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바쁜 일상에 까맣게 잊고 있던 추억들,
그리운 그때 그 시절로의 여행!
그리운 그때 그 시절로의 여행!
누구에게나 곱씹을수록 진하게 그리운 것들이 있다. 그것은 어렸을 적 즐거웠던 시간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이와 함께 보낸 장소나 음악이 될 수도 있으며, 가족들과의 여행, 친구들과의 추억이 될 수도 있다. 구체적인 일을 생생히 기억해낼 수는 없을지라도 눈을 감고 아련하게 떠올려 보면 그때 느꼈던 행복하고 따스한 감정들이 뚜렷하게 남아 그리움이 밀려온다. 이렇듯 다시 한 번 돌아가 머물고 싶은 것들에 대한 그리움을 우리는 ‘노스탤지어’라고 부른다.
이 책은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서양화가 신철의 두 번째 그림 에세이이다. 그의 첫 책 <순수의 시절>이 첫사랑의 설렘과 이별, 그리움을 그리고 써내려갔다면, 두 번째 책인 <노스탤지어;그리움>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의 그림과 글로 누구나 하나쯤은 있을 아름다운 과거를 회상하게 하고 시간을 거꾸로 돌이켜 추억하게 한다.
이 책은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서양화가 신철의 두 번째 그림 에세이이다. 그의 첫 책 <순수의 시절>이 첫사랑의 설렘과 이별, 그리움을 그리고 써내려갔다면, 두 번째 책인 <노스탤지어;그리움>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의 그림과 글로 누구나 하나쯤은 있을 아름다운 과거를 회상하게 하고 시간을 거꾸로 돌이켜 추억하게 한다.

노스탤지어; 그리움 (아름다운 것들은 잠시 머물 뿐이다 | 신철 그림 에세이 | 양장본 Hardcover)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