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화영의 시집『발자국에 담긴 추억』. 필연적으로 만남에서 느껴야만 했던, 사랑, 이별, 슬픔, 행복 등을 이야기한다.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에 고민하지 않는 듯 주변의 모든 것이 작품의 소재가 되고 시인의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시를 펼쳐낸다. 《가는 해 오는 세월》, 《고향은 언제나 봄날》, 《밝은 빛 고운 사랑》, 《자연은 어머니 품속》, 《혹한의 두 얼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발자국에 담긴 추억 (김화영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