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꽃, 바다 (김강좌 시집)

하늘, 꽃, 바다 (김강좌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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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강좌 시집 [하늘, 꽃, 바다]. 김강좌 시인은 詩作을 위해 同存의 장을 마련하려 문자를 압축하고 그것을 표현하려 노력한다.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생명체와 心象에서 만들어낸 이미저리로 윤동주가 본 별을 노래하고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그려 놓는다.
저자

김강좌

저자김강좌는
전남여수거주
2015년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특별초대시인시화전"유화에시의영혼을담다"
-순우리말글짓기장려상수상
-11월이달의시인선정
-한국문화예술인금상수상
2016년현대시를대표하는
"명인명시특선시인선"선정
현)(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정회원
현)대한문인협회광주전남지회정회원

목차

한줌햇살이면
풀꽃사랑
봄비
할미꽃
봄날의하루
봄햇살속으로
명자꽃
청매화

글을만나고
달빛향기
물빛.꽃빛
당신이라는이름
몽돌
괜찮아
달빛에우린차
꽃.바람
풍경소리
첫번째사랑
빈손
홍매화
소망
꽃비
산수유
산수국
어쩌누
붉은꽃빛
갑천.그곳에가면
목련
꽃진자리
두번째사랑과사랑
참좋다.이정도면
들꽃사랑
그리움은
몽돌(2)
구슬비
톡톡톡
작은꿈하나
고향집
홍련
어머니꽃당신
그립다말하려니
사랑표울엄마꽃
부초
세번째사랑
노을빛우정
그대라는꽃
여백
휴일의느긋함
섬.꽃
꽃과나비
인연
기다림
청보랏빛달개비
님이시여
갯메꽃
찔레꽃
6월의숨결
연꽃
환희다.눈부신
딸기꽃
나팔꽃연가
사미승
분꽃
초여름풍경
달개비꽃연가
허수의여름
눈물꽃능소화
나비의꿈
여름날의연서
숨가쁜하루
이슬꽃
꽃.숨결
풍경이있는호수

석류꽃
산다는건
보랏빛등나무꽃
내마음의풍경
양귀비꽃
해바라기
비비추의가을
가을빛으로
담쟁이의꿈
낮달맞이꽃
가을비우산속
들국화
홀씨의노래
가을길목에서
석류꽃
겨울비는내리고
단풍
시월의숲
억새꽃
길잃은바람꽃
시월이떠난자리
억새의겨우살이
동백꽃
겨울국화
꽉찬그리움
겨울잎새
매듭달
시(詩)
붉은사랑꽃
셀비아순정
겨울비
동행
흔적
꽃의연서
소리없는열정
꽃의마음을알까
삶의노을길에서
사랑꽃
꽃무릇

출판사 서평

훌륭한시는아무리짧은서정시여도비극이아닐수없듯이극적구조그리고주관적상황을얼마나잘정리하는가에따라서독자로부터공감대를형성하고좋은시가되어아름답고감동적인시가될것이다.김강좌시인의작품을정독하다보면도심속에서지치고다친마음이치유될것만같은느낌이든다.좋은시한편을읽는다는것은그만큼특별한감동으로다가온다.김강좌시인은詩作을위해同存의장을마련하려문자를압축하고그것을표현하려노력한다.자연적으로존재하는생명체와心象에서만들어낸이미저리로윤동주가본별을노래하고김소월의진달래꽃을그려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