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꽃이 피었습니다 (황은경 제2시집 | 양장본 Hardcover)

마른 꽃이 피었습니다 (황은경 제2시집 | 양장본 Hardcover)

$14.72
Description
황은경 시집 『마른 꽃이 피었습니다』. 황은경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책이다. '시간 속에 마른 꽃은 나였습니다.', '오늘도 마른 꽃은 당신만 바라봅니다', '비록 아프지만 마른 꽃은 깊이 묻어둔 새 암입니다', '마른 꽃',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1',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2' 등 주옥같은 시 작품이 담겨있다.
저자

황은경

저자황은경은
출생:전북익산
거주:대전서구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정회원
대한문인협회정회원
대한문인협회대전충청지회홍보국장
문학愛작가협회자문위원,문학愛작가협회정회원
논산문인협회정회원
계간작가와문학동인문예기자
우주문화촌리더
김승진희망항해축시선정특별낭송
저서:제1시집‘겨울에는꽃이피지못한다.'(2015)
공저:대한문예대학졸업작품집‘우리들의여백’공저
2015명인명시특선시인선공저
제14집시몽시문학'무게'외6편(2015.3)
논산문협동인지다수
계간작가와문학다수
텃밭동인지다수낭송시수록
계간다온문예다수시수록

목차

제1장마른꽃
마른꽃이피었습니다.
시간속에마른꽃은나였습니다.
오늘도마른꽃은당신만바라봅니다.
비록아프지만마른꽃은깊이묻어둔새암입니다.
마른꽃
기다리고또기다리고1
기다리고또기다리고2

일기
샛강은흐른다
경련
색1
색2

유배된사랑
세월
새벽기차타고
사라지지않는섬에..
편지
또다른해후(회상)
부탁해,친구야
비워버린잔은무게를잃고….
서로가서로를보내줬습니다
마음의산을오르다

황등벌까마귀
애원
만약에
엄마의청춘

장어야
중년의경계
진달래
촛불
슬픈여인아
커피
돌아서려한다.

제2장숨
오늘은가끔눈이내리겠습니다.
도량
귀로
겨울에만나서봄에헤어지면
너를위해
혹시알아?

묻힌그리움
샛강의심장은너였다
매화
내,너를뭐라해서
양귀비
이슬에맺힌달(단월)
나팔꽃
어미꽃
공존
자존심
시인의무게
탕아
사유
인연
너,그립다말하리
기웃거리다
존재1
존재2
갈증(존재)3
존재4
달의유희
만월의꽃
가슴에내린눈
새벽
꿈이려니아득한산내들
황간역두바이다방
꽃숨1
꽃숨2
11월의새벽

제3장그리움의노래
중독
미운사람
어긋난자유는아프다
눈꽃,그가슴이녹다
미완성의노래
약속
연민
이탈
사랑가
화무십일홍
재회
별을보며
가을노래
오로지
그리움
회상(回想)-또해후를꿈꿨다-
용서
애수
지금당신은보이지않는것
가을,그깊은색들아
꽃이젖어울다
지워지는사랑
기다리는마음
멀미
기도
가슴은알고울더라
욕심
그대혼자인가요?
그대의빈뜨락에부치는편지
내가그대를쉽게잊지못하는이유
바람아물어봐
잊힘,그아픈창가

혼돈

제4장사랑과이별
내가말했잖아
양심
미안해하지마
굴레
안부
영상
캘리그래피(손글씨)
매미가우는날
바람이없다
한계
여행
외톨이
활주로
적요
진실혹은거짓
너에게서떠났던날
매듭
고독
그런사랑해보고싶다
가을소나타
기억할때까지는
들꽃
사랑하는마음
사람냄새가난다
선(善)
얼굴
음표
상처
고향소나타(익산의노래)
인동초를닮아
취중진담
자화상(삶의여정)
원소
가시
산수유
생일
새처럼
수선화
인생욕보소.
그러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