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리의 역행은 죽음의 길 (김영길 제3시집)

순리의 역행은 죽음의 길 (김영길 제3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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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음사 시선 128 『순리의 역행은 죽음의 길』. 외적, 내적 심경을 이미저리로 표현하려 노력하면서 완성도 있는 리리시즘 “lyricism”을 바탕으로 한 詩作을 예술 작품으로 표현하려 하루 열 시간 넘는 시간을 글 쓰는데 쓴다는 김영길 시인의 작품세계에서는 서정적인 정취. 심정, 고백이나 자아가 투영된 작품을 볼 수 있다.
저자

김영길

저자김영길은충남부여출생
현재서울구로구거주

2015년대한문학세계시부문9월등단
2016년대한문학세계수필부문2월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정회원
대한문인협회서울인천지회정회원

〈수상〉
2015년12월대한문학세계시부문신인상수상
2016년3월대한문학세계수필부문신인상수상

〈저서〉
자연은천심이다.(2016년1월출간)
사차원공간(2016년4월출간)

목차

제1부:자연의질서
한강의봄꽃축제
수렁논배미
꽃길봄나들이
목화솜같은구름
나의발자국
꽃과잡초
여자와꽃
어머니의마음
따뜻한봄날
친정집찾아온제비
자연의섭리
늦잠에서깨어난생명
옛날의추억
추수끝난김제평야
내고향의향수
추석명절
생물체와생명체
근원의사랑
천정이란?
생명의약비
꽃눈이내린다.
하룻밤사이
외길인생
수행
체와체대의근원
우리몸체가과학이다.
분별
정신의자존심
흙에서왔다고
태양이지구를싸고돈다.
의인
꽃같은마음
호수공원
자연의질서
꽃길
태양과달
자연의진실
실존
무형의공기바람
무지신비
분별2
남은생애를사랑하고싶다.
생명의시계
진달래꽃
새들의봄노래
철새의여정
겉과속
심판대
조화의완성자
사람은조물주와동격이못된다.
멋있는삶
이슬비
전진자유를못한다.
입에쓴것이약이다.
비양심
소설같은추억
심판때죽는흉내내는춤
효율자
문에따라술을펴다.
죽은다음에이름이난다.
천도문이름이온세상빛날것이다.
내식구를내가거둔다.
강림한뜻을모른다.
한국은뜨는별이다.
어버이날

제2부:죽음역사의발단
죽음역사의발단
죽음의역사1-인간시조
죽음의역사2-고향
죽음의역사3-탄생
죽음의역사4-종의신분
죽음의역사5-간교한꾀
죽음의역사6-지구를탐내다.
죽음의역사7-생명선단축
죽음의역사8-기도단을쌓다.
죽음의역사9-원죄의한세대
죽음의역사10-왕노릇
죽음의역사11-동물과결합
죽음의역사12-죄를뒤집어씌웠다.
죽음의역사13-죄인을찾아굴복시키다.
죽음의역사14-순리로풀었다.
죽음의역사15-죽는역사에순응
죽음의역사16-먹는시초가되다.
죽음의역사17-산천과물도한탄한다.
죽음의역사18-천도문님이풀었다.
죽음의역사19-사불님의강림
죽음의역사20-타고난욕심
처음이자마지막강림
집을지은자가집주인이다.
받기만하고돌려드린것있나?
참부모님의보살핌에인간이산다.
새말씀시대다.
인간의판단과지혜가필요하다.
사람은주가될수가없다.
하늘나라에서의종의신분
천사장옥황이와용녀
지구가그렇게탐내고싶었나?
천사장아
옥황이야
인간의연대죄
한사람때문에꼬였다.
한사람이하느님한풀었다.
업지러진물
천사장명예는아무나하나?
영원함이불변불이다.
모심의시대다.
천륜을떠나서살수있나?
작은데서큰일이일어난다.
죄가몸속에배여있다.
참부모님의위치
강림의말씀선포
죽은역사란
생불체점지
축복이란
조물주말씀을들을귀가되어야
하늘과땅차이란?
4차원공간이조물주님집이다.
하느님아들딸죄없음을밝혔어야
천문이열리다.
바른생활
천살의결백
갈고닦는정신과마음
내가너희생명이다.
둘도없는한분
세대차이란
죽음의역사는괴롭다.
하느님비극을도둑같이풀었다.
도둑같이영계를풀어심판하다
강림의시대
미련한인간들
참부모님의보살핌에존재한다.
죄짐을잔뜩지다.
무지함이하느님강림을의심하다.
생불체에담겨져있다.
생불체가조롱조롱매달려있다.
수면에운행자유
촉진의자유
공기양선음선이행진한다.
거미줄같이막을펴다
힘막을끊어놓는다.
중량이없는무형실체
조물주하느님은영이아니다.
정신과정신이막혀있다.
새말씀은신기록이다.
수정체동공의시선이모자라다.
터전과토대를쌓아올리다.
조화에서조화를내시다.
한사람때문에꼬였다.
참과거짓은분별된다.
세계를향하여선포하자
균없는세상
습성을닮았다.
시간과분과초가멈출때가온다.
하늘과땅이화동하다.
죄는영원히감출수없다.
재창조역사
체증이뚫리다
미물같은것에꼬임빠지나?
조화에서조화에장을이루다.
살아있을때그사람역사다.
산역사의지함은살아있는자다.
헛된창조물이하나도없다.
조화에서무를내시다.
하느님두분은조화의주인공
조화는몸과같다하시다.
두분이같이이루셨다.
몇번의수억년준비하시다.
하느님아들딸죄없음을떳떳이선포하라
일심일치의원동력
하느님두분서로가협동하셨다.
모두진법으로내놓았다.
무형실체가있어유형실체가존재한다.
인간들때문에고뇌겪으셨다.
인간은하느님의종의자격도힘들다.
강림의시대선포
수면에운행자유하신다.
태초에는신선했었다.
핵심으로묶여동체이시다.
하느님몸이완성되시다
자리잡는작전의전술
터전과토대가찬란하다.
터전이없는데토대가있겠나?
두각이나타나시다.
최초때행생핵좌정하시다
몸체탄생전원료를준비하셨다.
원죄와타락죄의구분
지구는하늘새공간이었다
옥황의후손생녹별이하느님노릇하다.
죽음의역사는인간의역사다
없는죄를만들어뒤집어씌웠다.
단군의등장
남의이름을빼앗아가다.
하느님아들딸이어떻게죄를짓느냐?
마음에따라상관해주신다.
인간의마음을꽉잡고판친다.
참부모님죄없음을떳떳이전하라.
수억년하느님통탄하시다.
자신이죄를불러죽음을선택
불토는공기의근원이다.
진둥을치면불과불이닿는다.
하느님은거창한데강림하지않는다.
하느님이강림이미하셨다.
미래의꿈이확고하시다.
뱀은미물이다하느님아들딸꼬일수없다.
바람으로접을붙인다.
하늘정치는관문이라한다.
조화에아름다운꽃을감상하다.
생물들의동화작용일치
함축으로되어있다.
공전이멈추면운세가바뀐다.
강림의새말씀운세가왔다.
인간의마음은조석변이다.
쨍하면해뜰날온다.
인간은못된조화만가졌다.
함축의사랑
수면에운행자유란?
하느님아들딸탄생둘째날
생조의원료
조화때창설하셨다.
핵심의진가결정체다.
조화로계시며각을세웠다.
조화의창도관을이루었다.
강림의새말씀

출판사 서평

“살아있는모든것에는내일이없다”라는말을김영길시인님을만나고더욱절실히느낄수있었다.사람이살면서고난과역경을안겪은사람이없지만,어느날갑자기암(癌)이라는선고를받는다면어떨까하는생각을해본다.김영길시인은잘나가던사업가에서병마와싸워야하는전사로살아가는시인이다.세상과싸우다이제는자신의몸과싸워야하는그절절함을시인은어떤표현의방법으로풀어내고있을까궁금하다,마취상태에서깨어났을때그몽롱함,차가운주삿바늘이몸을파고들때의느낌,그러면서살아있다는안도감,그런모든것들이김영길시인이표현하고자하는것일것이다.외적,내적심경을이미저리로표현하려노력하면서완성도있는리리시즘“lyricism”을바탕으로한詩作을예술작품으로표현하려하루열시간넘는시간을글쓰는데쓴다는김영길시인의작품세계에서는서정적인정취.심정,고백이나자아가투영된작품을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