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의 다른 나 (임세훈 제2시집 | 양장본 Hardcover | CD1장포함)

거울 속의 다른 나 (임세훈 제2시집 | 양장본 Hardcover | CD1장포함)

$15.00
Description
[제주도 시문학을 이끌어가는 임세훈 詩人은 봉사와 나눔의 정신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 주면서 올레길처럼 잔잔한 감동을 주는 시인이다.]라고 임세훈 시인이 첫 시집 “세월은 지워져만 가고”를 출간할 때 했던 말이다. 이제 두 번째 시집 “거울 속의 다른 나”라는 의미심장한 제호로 다시 독자 앞에 섰다. 제목으로도 사용된 “거울 속의 다른 나”라는 작품을 정독해보면 시인은 두 개의 자아를 들여다보면서, 자괴감과 자아도취의 괴리 속에서 자신의 뒤를 돌아다보고는 또 다른 내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종교의 가르침은 자비심을 가르침으로서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 훈련을 쌓는데 그것을 업이라고 하고 나쁜 습관을 악업, 착한 습관을 선업 이라고 하는데 과연 임세훈 시인은 선과 악 중 어디에 서 있을까? 시인은 늘 두 가지 마음과 또 다른 세상을 본다. 길거리에 낙엽을 보고 치워야 하는지 서정적인 풍경을 위해 그대로 둬야 하는지 그 가운데서 고민하고 삶을 배우라는 메시지를 던져 주는 시인이다.
저자

임세훈

저자임세훈은제주특별자치도함덕출생
법학사,법학석사학위취득
(현)제주대학교대학원법학박사과정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서정문학시부문등단
한맥문학수필부문등단
(현)한메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현)한메투자개발(주)대표
(현)서정문학편집위원,운영위원
(현)(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감사

[수상]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주관
한국문학예술인대상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주관
금강일보후원“한줄시”공모전대상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주관
문화체육관광부,국회사무처,금강일보후원
“순우리말글짓기”공모전장려상
-대한문인협회올해의시인상
-행정자치부장관상(소방공로)외다수수상
-소방방재청(수기부문)우수상
-소방안전협회(체험사례)우수상

[공저]
-현대시를대표하는명인명시특선시인선3회선정
-한국대표서정시선3년선정
-대한문인협회이달의시인,금주의시선정
-서정문학이달의시인선정
-움터외다수문학회작품공저
[저서]
-산문집“밀알이야기”
-제1시집“세월은지워져만가고”

목차

해돋이보면서
해지개보면서
갈대의흔들림
거울속의다른나
가을의편지
기다림1
기다림2
개발현장
말들은
게으름
단절
향수
겨울바다에서
그소녀는지금
봄은왔지만
꽃샘
망각(忘却)
부부란
봄맞이
가을이면생각나는
진실
하늘을날고싶어라

석양을바라보며
겨울맞이
반성의시간
가을
솟구치는태양
훈풍
삶이란
어릴적골목길
깨소금
자리양보
그리움환영(幻影)
건망증
옛사랑생각에
비오는날이면
육신(肉身)
풀각다귀
시가탄생하기까지
나이테
둥지잃은동심
인생동반자
아버지의한숨
새벽배를타고1
새벽배를타고2
새벽배를타고3
목련꽃
고뇌
의혹
보리고개여
처음처럼
수렴청정
담쟁이
교훈
사춘기시절의그리움
나눔
꼴불견
휴식
노후
희생
제눈의안경
한편의시
새벽빛
그리움2
사랑
겨울정원
충돌
맑은아침
여름문닫힐때
포근한바다
선택
구애
정답은없다
벚꽃피는날
폐가
고리타분
그리움
첫사랑
경험
그리움은언제나
기회가남아있다면
바람은
새해맞이
갈망
기억을더듬다
탄생
그림자화가
잃어버린추억
종착점을향하는데
징검다리
짝사랑
하얀코스모스
시간과의동행
가을그리움
동화책주인공
깨달음
장밋빛사랑
잊지못하는사랑
배낭하나달랑메고
세월의페이지는넘겨지고
민심
밴댕이가슴
돌아갈수만있다면
오름을오르며1
오름을오르며2
오름을오르며3
오름을오르며4
오름을오르며5
오름을오르며6
오름을오르며7
오름을오르며8
밤달무리
요즘세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