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같은 순결 (김영길 제4시집)

보석 같은 순결 (김영길 제4시집)

$12.00
Description
김영길의 시집 『보석 같은 순결』. 이 시집은 김영길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김영길

저자김영길은충남부여출생
현재서울구로구거주

대한문학세계시,수필,소설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정회원
대한문인협회서울인천지회정회원

[수상]
2016한국문학베스트셀러작가상
2016한국문학예술인금상
대한문인협회금주의시선정(2017.1)
대한문인협회낭송시/우수작선정
한줄시짓기공모전장려상(2017)

[저서]
제1시집:자연은천심이다.(2016.1월)
제2시집:사차원공간(2016.4월)
제3시집:순리의역행은죽음의길(2016.9월)
수필집:하나님의아들딸은죄를짓지않았다.
(2016.11월)
제1소설:강림의꽃(2017.2월)
제2소설:"천도문"의인의기적(2017.05월)

목차

햇님
산소
자연과살고파
꽃과인생
꽃이되고싶다.
배꽃
손녀꽃
나무잎사귀
도자기를바라보며
백로(白露)
산정호수
소설(小雪)
기법에의한창설
균형의조화
과욕은헛됨이라.
천연의학문제도
나들이길
결실
폭염에웃는다.
안다는것
어머님
빛바랜미풍양속
입추
빛바랜내얼굴
씨앗
억울한죽음
아버지
칼국수
지구는섬이다.
자기소망만바란다.
춘하호걸
자연농원
불효의후회
잡초
정치가정의롭지못하다.
봄이좋다
창공을나는새
억새풀
눈꽃
흘러만간다.
낙엽
겨울나무야
가로수의낙엽

그리운스승님
외길인생
구성구상
만물의영장
피조물
뜨거운욕망
상대조성
예의

구름따라가는곳
적신호
봄의사연
계절의갈무리
보내는마음
꿈의지향
물길
단풍
코스모스
나무의겨울나기
자연과자연의대화
식물인간아니다.
침묵의겨울
소나무
봄소식
봄의계절
용기당당한자
태양같은사랑
창밖의눈
맥이튄다.
뜻이있는곳에영화가있다.
육신의정기는수정체동공이다.
무형의힘
흙은생명이될수없다.
조물주는생자체다
생자체가완성이다.
밝은광명은정신의정기다.
창조창설의극치
바람의고향
그리움
순결
보석같은순결
가로등
홍시(紅?)
나목(裸木)
봄동나물
꽃눈의눈물
기후와기체
만물의영장
하늘과땅
자연의사랑
마음의평안
소금산
물의정체
빈손으로안왔다.
무형의바람
사랑에는무쇠도녹는다.
봄소식
햇님의사랑
마지막길의봉사
생명요소는영원하다.
공전과자유자재
동화작용
법도가완벽하다.
주제파악

만학의학문
찬비내린날
스승님과의이별
순리
빛나는영광
수혜자의본분
새봄날
따뜻한봄손님
빛의사랑
수억수만만
학문의제도가증거한다.
핵같이반짝인다.
깨끗한표상
영광된나라
너무나몰랐네!
홀로선어머님
하늘과땅의조화
고독
삶의추억
진실은불변해야한다.
만물의영장
긴생머리
백합화
황금은흑사심
어머니
유형실체
창조의신비
바람선

오향정기
흔들바위
전파선
두뇌
4해바다
상대조성
형성의자유
자동과순리
둔갑장신
자아발견
찬란한명성
불에서물이나왔다
제멋에산다.
비밀
숫자와수학
천정이끊어진다.
갈급
정신은밝고신선하다.
자연의섭리
젖줄
꼴불견
절대불변
방언
마음이가슴에있나?
겸손
진공
공간을발사하다.
청룡과백호

심판
소환란
성쌓고남은돌
생녹수
어둠속에빛이있다.
주인만이할수있다.
생불
애곡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