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조미경 시집 | 양장본 Hardcover)

화려한 유혹 (조미경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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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조미경 시인의 시집 『화려한 유혹』에는 세 가지의 삶이 아르 브뤼(art brut) 형식의 그림처럼 시집에 채색되어 있다. 어떤 그림은 세련되지 못하고 미숙해서 친숙하고, 그런가 하면 극사실화를 보는 듯 빈틈없이 잘 그려진 세상을 보는 것 같다가도 판으로 찍어 놓은 듯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공식을 화선지에 그림을 그리듯 시를 그리고 있다.
저자

조미경

저자조미경은
제천출생
캐나다아티스트이민(25년)

제천미당갤러리&카페대표이사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정회원
대한문인협회서울인천지회정회원

대한창작문예대학제7기졸업
문예창작지도자자격취득
대한창작문예대학졸업작품경연대회동상
한줄시짓기공모전장려상(2017)
대한문인협회금주의시선정(2017년6월4주)
한국시낭송전국대회은상

K뷰티국제대회
힐링마사지/그랑프리
림프마사지/그랑프리
피부마사지/대상
발마사지/교육부장관상

(사)국제재활레크에이션연맹
일반레크에이션지도자(1급)
웃음코칭지도자(1급)
(사)세계뷰티문화진흥원
뷰티두피분석사(1급)

[공저]
대한창작문예대학졸업작품집"비포장길"

목차

화려한유혹
인연
비밀속비오는날
추억
나비는꽃에
여백은내게없다.
촛불
내사랑진달래
꿈의동행
그리움
아버지의발자국
별이된흔적
가을비
너에게하루를
아름다운침묵
편지
민들레
간이역
타사의정원
익어가려니
그릴수있다는건
생일
살다보니
초연
마중이
길그리고나
속삭임
기다림
기대
여정
그곳
별수아꼴
비움
Change
살면서
작약
눈꽃
오미자
너는아는냐
들꽃이야기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30층
그림
이별
선택

세상한복판
가을걷이
의미
살다보면
존재
변화
울림
나위한시간
꽃청바지
눈을감아보니
해바라기
가을사랑
6월의향기
하루
소리새
나이아가라폭포처럼
준비
혼자떠나는여행
사노라면
무엇을가져가랴
마음안에있더라
묻지마세요
추억있기에
물레방아
산정호수
불꽃
바람의새
환희
기억
장미
비오는밤
겨울여행
가시넝쿨
가치
꿈의이정표
잠자는영혼
지나간사람들
고독
눈이왔어요
누군가그리운날
그림자
사람들
쑥대밭
동네빵집
물은흐른다
추억
세월
소통
틈새
누군가
봄날찾아온봄비
장기자랑
짝사랑
언덕위하얀집
갈등
할미꽃
고무신
황기
내삶의연출가카메라
연꽃
들국화
옛살비
내속의나
사랑의마음
인생은시계처럼돌고
꽃이어라

출판사 서평

문화예술을한다는것그것은인간의가장기본적인행동이며,또한자신의정신건강을만들어가는일이기도하지만자신을발견하는일이기도하다.남다른생각뛰어난감각그러면서도창의적인사고로인간의삶을기본바탕으로하여인간내면을품어세상을보고세상을알아야자연의아름다움도볼수있는사람이문화예술인으로삶을살것이다.

조미경시인의시집에는세가지의삶이아르브뤼(artbrut)형식의그림처럼시집에채색되어있다.어떤그림은세련되지못하고미숙해서친숙하고,그런가하면극사실화를보는듯빈틈없이잘그려진세상을보는것같다가도판으로찍어놓은듯사람이살아가는데필요한공식을화선지에그림을그리듯시를그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