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기독교에 적대적인 아버지에게 띄운 2년간의 편지,
신학자 아들의 정직하고 사랑 넘치는 기독교 변증!
신학자 아들의 정직하고 사랑 넘치는 기독교 변증!
복음주의 신학자요 목회자인 그레고리 보이드와 그의 아버지 에드워드 보이드는 거대한 양극단에 서 있었다. 기독교를 믿는 신학자인 아들과 기독교에 적대적이며 증오심마저 보이던 아버지는 오랜 세월 서로 머나먼 반대편에서 연결점을 찾지 못한 채 지내고 있었다. 신학자 아들은 그리스도인이 된 이후 아버지와 편지를 주고받기 전까지 십수 년 넘게 신앙에 관한 대화를 주고받은 일이 없었고, 아버지가 구원받으리라는 소망도 이미 버린 지 오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은 하나님의 강한 인도하심을 자각하고서, 그동안 가슴에 묻어둔 말을 편지에 담아 보내기로 결심하고 아버지에게 ‘서신 대화’를 제안한다. 그렇게 아버지와 아들이 편지를 주고받은 지 2년이 되어가던 어느 시점에 일흔네 살의 아버지는 마침내 생의 대전환을 맞는다. 이렇게 무신론자 아버지와 신학자 아들이 서로 2년 가까이 주고받은 스물아홉 통의 편지 대화는 고스란히 책으로 묶여 나왔고, 전 세계 구도자들과 회의론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적이고 날카로운 무신론자 아버지의 질문과, 사랑과 존중을 담은 통찰력 있는 신학자 아들의 답변을 통해 독자들은 지성과 영성, 감성이 담긴 대화를 경험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은 하나님의 강한 인도하심을 자각하고서, 그동안 가슴에 묻어둔 말을 편지에 담아 보내기로 결심하고 아버지에게 ‘서신 대화’를 제안한다. 그렇게 아버지와 아들이 편지를 주고받은 지 2년이 되어가던 어느 시점에 일흔네 살의 아버지는 마침내 생의 대전환을 맞는다. 이렇게 무신론자 아버지와 신학자 아들이 서로 2년 가까이 주고받은 스물아홉 통의 편지 대화는 고스란히 책으로 묶여 나왔고, 전 세계 구도자들과 회의론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적이고 날카로운 무신론자 아버지의 질문과, 사랑과 존중을 담은 통찰력 있는 신학자 아들의 답변을 통해 독자들은 지성과 영성, 감성이 담긴 대화를 경험하게 된다.
무신론자 아버지 vs. 신학자 아들 (완고한 무신론자 아버지와 복음주의 신학자 아들 사이의 지적이고 영적인 대화 29편)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