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금은 콘텐츠의 시대이다!
저자 장이지는 문학보다 더 많이 소비되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ㅡ텔레비전 드라마나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 등을 바라보며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도 문학 작품처럼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하여 저자는 '이야기'의 차원에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문학을 한데 묶어 논의한다. 이 책은 ‘이야기론’, ‘분기형 서사와 평행 세계’, ‘캐릭터’, ‘소녀와 아이돌 스타’, ‘소년과 청년’, ‘기타’ 등 크게 6개의 분류를 나누어 각각의 엔터테인먼트 사례를 들어 서술하고 있다. 한국 사례로는 드라마, 영화, 오락 프로그램 등의 콘텐츠를, 일본 사례로는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라이트노벨 등의 콘텐츠를 제재로 삼았다.
콘텐츠의 사회학 (포스트모던의 새로운 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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