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마음이 듣고 싶은 말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행복 엽서)

오늘, 내 마음이 듣고 싶은 말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행복 엽서)

$13.00
Description
『오늘, 내 마음이 듣고 싶은 말』는 해성 스님이 매일 아침마다 카카오톡과 불교방송 문자 메시지를 통해 보내는 마음에 새길 만한 글과 경구를 정리한 결과물이다. 경구를 독특한 캘리그래피로 꾸며 전체적으로 밝고 예쁜 느낌을 준다. 경구에 곁들인 글이 길지 않아 머리맡에 두고 자기 전이나 일어난 직후 한 대목씩 읽기에 적당한 구성이다.
저자

해성

저자해성은동국대학교선학과,삼선승가대학대교과를졸업하고,동국대학교불교대학원에서불교사회복지학을전공했다.
해성스님은장애인과함께하겠다는원력을세우고20년넘게장애인복지를비롯한여러사회사업을펼치고있다.불교계최초로수화교재를발간하는등장애인의삶의질향상과더불어나누고베푸는자비를소중히여긴다.아울러모든인류가차별받지않는세상을만들기위해많은노력을기울이는중이다.
《오늘,내마음이듣고싶은말》은삶과자성의깨달음에조금이나마도움이되기를바라는간절한마음으로매일아침마다해성스님이보내는카카오톡과BBS불교방송문자메시지를모은책이다.
현재대한불교조계종광림사주지,사회복지법인연화원대표이사를맡고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매일아침해성스님이보내는
행복한명상메시지!

보이지않으며볼수도없고미묘한것,
그것이마음이다.
마음을지키고자신을다스리기를…….

매일아침해성스님이보내는마음명상메시지
삶과자성의깨달음에도움이되기를……

장애인과함께하겠다는원력을세우고20년넘게장애인복지를비롯한여러사회사업을펼치고있는해성스님이책을출간했다.해성스님은매일아침마다카카오톡과불교방송문자메시지를통해마음에새길만한글을경구와함께보내고있다.이번에나온책은해성스님이매일보내는메시지를정리한결과물이다.
《오늘,내마음이듣고싶은말》은특히경구를독특한캘리그래피로꾸며전체적으로밝고예쁜느낌을준다.경구에곁들인글이길지않아머리맡에두고자기전이나일어난직후한대목씩읽기에적당한구성이다.

해성스님은책의‘머리말’에서매일아침이면삶과자성의깨달음에조금이나마도움이되기를바라는간절한마음으로가르침을공유하고있다고말한다.누구나행복을간절히원하지만항상행복하지는않다.자신이원하는대로안되면괴로워하며방황하기도한다.고통의순간에절망하거나불평하기보다소중한경구를통하여자신만큼어렵고힘든이들을한번더돌아보면어떨까?그러면지금보다큰시련도이겨낼힘을가지게될것이다.
해성스님의알려주는경구는행복한삶을위한마음가짐과다양한방법을명상하도록유도한다.이를테면다음과같다.

“자기마음을스승으로삼아라.남을따라스승을삼지마라.자기를잘닦아스승삼으면능히얻기어려운스승을얻나니.”-《법구경》
“만족할줄모르는사람은아무리부유해도가난하며,만족할줄아는사람은비록가난하더라도부유하다.”-《유교경》
“세상에서가장귀중한시간은지금이시간이요,세상에서가장귀중한생각은지금이순간의생각이다.”-《벽암록》

해성스님은경구를쉽게풀이하여독자들이명상에잠기도록돕는다.물론경구와해성스님의풀이를어떻게받아들이는가는온전히독자의몫이다.매일아침하나의경구와풀이를읽으며희망차고긍정적인마음으로하루를시작한다면꿈과희망을이루는멋진삶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