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제강점기, 6·25전쟁 등 한국 현대사의 격변기를 거치며 수난을 겪은 우리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일평생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했던 여성 교역자들이 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평생을 자신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해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의 역할을 감당해왔다. 그들은 이제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식어버린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향해 처음 사랑을 회복할 것을 촉구한다.
여교역자 입을 열다 (여성 교역자 11인의 삶과 목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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