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하늘 조각 (곽영애 시집)

흩어진 하늘 조각 (곽영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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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곽영애 시집 『흩어진 하늘 조각』은 〈안에 선다는 것〉, 〈발자국의 바깥을 지웠네〉, 〈멀고도 먼 데〉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글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곽영애

시인, 소설가, 철학 박사(Ph.D)이며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외래 교수로서 박사 과정 학생들을 가르쳤고,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석사과정 학생들과 칼빈대학교 학생들을 교육했다. ㈜램테크놀러지 등기 이사를 거쳐 램퀴리오교회 담임 목사 및 상담 센터 대표, 평생 교육사, 청소년 지도사, 사회 복지사, 상담사, 기독교 교회 복지사, 스페인어 2급 정교사, 어린이 전문 영어 지도사이다. 문학 바탕 시 부문과 소설 부문에서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사)한국문인협회 성동지부 회원, 국제문학바탕문인협회 정회원, 성동문화원 향토사 사료 발간 자문 위원(2019~2022)이다. 저서로는 『하나님 사랑해요』, 『흩어진 하늘 조각』, 공저엔 『시와 에세이 16』, 『성동문학 20~22』가 있으며, 전시&공저로 『성동구 근현대 사진 이야기전(2019~2022)』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안에 선다는 것
2부 발자국의 바깥을 지웠네
3부 멀고도 먼 데
4부 사람과 풍경

작품해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