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 살면서 기쁠 때나 슬플 때의 낙서장이
취미가 되었고, 우연한 기회에 등단도 하였습니다.
동인지나 월간지에 몇 편 함께 발표하다가
처음으로 나 혼자만의 시집을 갖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이렇게 가슴 떨리는 것이 기쁨인지 걱정인지
가슴만 두근거립니다.
행여 그 누구라도 저의 시집을 갖게 되신다면
친구처럼 여기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2022년 8월에
여울목 오 용 구 드림
취미가 되었고, 우연한 기회에 등단도 하였습니다.
동인지나 월간지에 몇 편 함께 발표하다가
처음으로 나 혼자만의 시집을 갖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이렇게 가슴 떨리는 것이 기쁨인지 걱정인지
가슴만 두근거립니다.
행여 그 누구라도 저의 시집을 갖게 되신다면
친구처럼 여기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2022년 8월에
여울목 오 용 구 드림
이정표 없는 세월 (오용구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