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부터 논에서 놀 거야 (전 2권)

나 오늘부터 논에서 놀 거야 (전 2권)

$13.73
Description
이 책에서는 무작정 농사를 지어 보겠다고 나선 열두 가족이 논에서 느낀 ‘기쁨’이 고스란히 들어 있어요. 푸릇푸릇한 봄부터 하얀 눈이 내려앉은 겨울까지 모내기의 즐거움, 피사리의 고됨, 벼꽃을 볼 때의 떨림이 김원희 그림작가의 따뜻한 그림과 함께 동화처럼 펼쳐집니다.
저자

김민영

저자김민영은상상하기좋아하고,엉뚱한말을잘해요.별별일에관심이많아,별별일을다했어요.지금은시나리오를쓰고있는데,별별호기심때문에,논에서놀게되었네요.

목차

봄,봄,봄,봄이다
1.거그뫼논,안녕?(4월28일토요일)
2.못줄에맞춰모를척척(5월30일토요일)
3.논두렁에콩세알(6월20일토요일)
4.피사릴랑잊고둠벙에첨벙(7월11일토요일)
5.허수아비야,우리논을지켜줘!(8월22일토요일)
6.논두렁에벌렁누워세월아,네월아(9월19일토요일)
7.가을걷이하자!(10월24일토요일)
8.밥한그릇에무엇이들었을까?(11월28일토요일)
겨울이내려앉았다

출판사 서평

논에서먹으면맛이두배,논에서놀면재미가두배!
논에서놀사람,여기여기붙어라!

★거그뫼논바람길따라‘오늘부터농부’들의이야기를읽다보면
벼농사의감동을느낄수있는신기한책!★

‘오늘부터농부’들과함께벼농사를시작해요!
고양시일산구산동두드림자유학교맞은편,
구불구불길따라10분쯤걸으면거그뫼논이있어요.
씻나락에서싹이빼꼼히얼굴을내민4월어느날,
거그뫼논에‘오늘부터농부’하려는열두가족이모였어요.
논에발을담가흙맛도알고,모를척척꽂아넣어모내기맛도느껴요.
한알은새가먹고,한알은벌레가먹고,한알은우리먹으려고
논두렁에콩세알도심지요.
둠벙에사는벌레들부터논두렁을내달리는친구들,
친구들이만든허수아비까지거그뫼논의농부는점점늘어갔어요.
그렇게논에서맞이한황금물결!
밥한그릇의소중함,벼농사의감동을‘오늘부터농부’들과함께느낄수있어요.
‘오늘부터농부’가되려는친구들모두거그뫼논으로초대합니다.

논에서느낄수있는‘기쁨’에대해이야기하는책!
도시생활에지친사람들에게논에서뛰노는일은이제작은꿈처럼느껴집니다.
이책에서는무작정농사를지어보겠다고나선열두가족이논에서느낀‘기쁨’이
고스란히들어있어요.
푸릇푸릇한봄부터하얀눈이내려앉은겨울까지모내기의즐거움,피사리의고됨,
벼꽃을볼때의떨림이김원희그림작가의따뜻한그림과함께
동화처럼펼쳐집니다.
책구입시논에서아이들과함께해볼수있는재미있는활동이가득담긴워크북이
함께전달됩니다.워크북에는다양한놀이가소개되어있어책을들고당장푸르름이
가득한논으로달려가고싶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