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먹고 훨훨 풀 먹고 폴짝 (어린이를 위한 봄꽃, 봄풀 요리법과 놀이법과 도감)

꽃 먹고 훨훨 풀 먹고 폴짝 (어린이를 위한 봄꽃, 봄풀 요리법과 놀이법과 도감)

$12.24
Description
어린이를 위한 봄꽃, 봄풀 요리법과 놀이법과 도감
어린이들에게 봄꽃과 봄풀을 쉽게 설명
해마다 봄이 오면 풀들이 들판에서 자라고 온갖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한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그냥 이름 모를 꽃. 이름 모를 풀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 작은 생명들에게는 우리의 조상들이 지어준 이름들이 있다. 그 이름들을 모르고 산다는 것은 얼마나 재미없는 일일까!
아이들에게 꽃과 풀들의 이름을 일일이 알려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설령 알려준다고 하더라도 금방 잊기 마련이다.
아이들이 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꽃과 풀들은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서 요리의 재료가 된다. 요리의 재료가 된 꽃과 풀들은 아이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 안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을 것이다.

꽃과 풀로 할 수 있는 놀이를 설명
지금은 많이 잊혀졌지만 우리의 선조들은 풀과 꽃으로 할 수 있는 많은 놀이도 계발해내었다. 어떤 놀이들이 있을까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하다. 아이들이 잠시나마 전자파에서 벗어나 신선한 자연 속에서 할 수 있는 놀이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동시를 넣어서 친근하고 쉽게 꽃과 풀에 대한 설명
각 장의 마지막에는 그 장에 나온 꽃과 풀들에 대한 설명을 실었다. 그리고 그 설명 뒤에는 저자가 그동안 써왔던 동시들을 하나씩 실었다. 동시들은 꽃과 풀의 특성을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

김용안

충북대학교사범대학을마친후중학교에서오랫동안국어를가르치다가어린이책의매력에빠져지금은아이들이신나게읽을수있는이야기를열심히쓰고있다.꽃,나무,새,수달,고양이,곰등과친구이며,가끔그들과말이안통하면어린이들에게통역을부탁하기도한다.쓴책으로《지구의마지막낙원》《수달이오던날》《나는습지에살아요》《천년지혜가담긴우리음식이야기》《시금털털막걸리》《소년이야기세계사》《꽃먹고훨훨풀먹고폴짝》《처음만나는심청전》《도서관생태마을에삽니다》등이있다.

목차

글을시작하며 4
은이,시골에가다 8
카나페와꼬깔콘꽃꽂이 12
개망초쌈밥,들풀주먹밥 23
꽃과풀이피어난빵 32
꽃으로만든전,화전 39
꽃으로싼떡,꽃떡 47
풀,꽃과함께먹는고기 55
들풀비빔밥 63
아까시꽃,토끼풀꽃튀김 72
취나물김밥,곤드레나물유부초밥 82
매화꽃차와생강꽃차,꽃얼음음료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