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너는 쿠바에 갔다』의 저자 박세열은 쿠바로 우리를 안내한다. 제목에 나오는 ‘너’는 저자 박세열인 동시에 독자 자신일 수 있다. 책은 2인칭 시점인 ‘너’로 서술되는데 좀 더 객관적으로 쿠바와 우리네 세상을 돌아보고자 하기 위해서다. 쿠바를 살고 사유할 수 있게 해주며 동시에 한국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하는 이 책은 쿠바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 혹은 쿠바를 여행했거나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와 생각거리를 안겨줄 것이다.

너는 쿠바에 갔다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