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가득한 계절 밥상 (양장본 Hardcover)

자연이 가득한 계절 밥상 (양장본 Hardcover)

$12.03
Description
『자연이 가득한 계절 밥상』에는 텃밭을 가꾸는 주인공 가족이 등장한다. 일 년, 사계절, 열두 달 동안 주인공 가족들이 땀 흘린 만큼 농작물이 모습을 달리하며 무럭무럭 자란다. 그리고 텃밭 주변의 동물들도 변화된 모습을 보인다. 그에 맞춰 주인공 가족들의 밥상도 달라지기도 한다. 이 책은 1월부터 12월까지 월 순서대로 내용이 이어지는데 왼쪽과 오른쪽 한 면에 한 달의 내용을 담아 책장을 넘기면 자연스럽게 월의 변화와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같은 장소에서 나고 자라는 동식물들의 각기 다른 모습들은 자연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저자

곽영미

글쓴이곽영미는제주도에서태어나성균관대학교박사과정(아동문학?미디어교육)을졸업했습니다.특수학교에서아이들을가르치고,그림책강연을하고있습니다.반려견미소와함께산책하기와그림책읽기를좋아합니다.글을쓴책으로《조선의왕자는무얼공부했을까》,《코끼리서커스》,《스스로가족》,《어마어마한여덟살의비밀》,《두섬이야기》등이있으며,쓰고그린책에는《팥죽할멈과팥빙수》가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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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년,열두달,봄,여름,가을,겨울,
달라지는자연과우리먹거리

봄,여름,가을,겨울계절에따라날씨가변하면서우리주변동식물의모습도달라집니다.그에맞춰우리밥상에오르는먹거리도바뀌지요.그런데과학과농업기술,무역이발달하면서예전만큼계절에따른먹거리변화를느끼기어려워졌어요.예를들어전에는봄에만먹을수있던딸기를이제는겨울에도다른계절에도구해먹을수있게되었죠.물론덕분에더편리하고풍족하게먹거리를접할수있게되었습니다.하지만여전히제철에먹는제철먹거리가맛도좋고영양도좋다고합니다.우리는얼마나제철먹거리를잊지않고잘챙기고있을까요?우리아이들은제철먹거리에대해얼마나알고있을까요?
그림책《자연이가득한계절밥상》에는텃밭을가꾸는주인공가족이등장합니다.일년,사계절,열두달동안주인공가족들이땀흘린만큼농작물이모습을달리하며무럭무럭자랍니다.그리고텃밭주변의동물들도변화된모습을보입니다.그에맞춰주인공가족들의밥상도달라지고요.
《자연이가득한계절밥상》은1월부터12월까지월순서대로내용이이어지는데요.왼쪽과오른쪽한면에한달의내용을담아책장을넘기면자연스럽게월의변화와계절의변화를느낄수있습니다.특히같은장소에서나고자라는동식물들의각기다른모습들은자연의변화에대한이해를돕습니다.계절과날씨변화에따른우리먹거리의모습들은먹거리자체에대한관심을높이고편식하는습관을바로잡는데에도움을줄수있을것입니다.월의특징들을시처럼써내려간글들은감수성을높여주기에좋습니다.
또한아이들과《자연이가득한계절밥상》을함께보며직접텃밭을가꾸거나집에서조그마한식물을길러보는것도모두에게좋은경험이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