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100

김 교수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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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 교수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100』은 대학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교수가 미국으로 교환교수로 가게 되면서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잘 알지 못해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한 편의 책으로 엮었다. 미국의 대학에서 생활을 하며 경험했던 일상의 소소한 100가지 이야기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였으며, 은행, 보험, 병원, 쇼핑센터, 자동차 렌트, 운전, 자녀 학교 보내기 등 살아 있는 정보를 독자와 공유한다. 미국 현지 정보 관련 웹주소를 책에 부기하였으며, QR 코드를 함께 실어 독자들이 보다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

김명광

저자김명광은현대구대학교국제한국어교육과교수,미국MurrayStateUniversity초빙교수

목차

1.Togo!못먹어도고가아니라못먹으면투고
2.Mealorder음식주문할때
3.Doyouhaveanytablesavailable?자리있어요?
4.HawaiianSirloinplease메뉴선택하기
5.Housesaladplease샐러드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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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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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SuitcaseUniversity대학에서트렁크도만드나?
97.Draft'우선순위'에들어야군대에갈수있다.
98.Googling미국인들이매일하는것
99.Google정작'구글회사'는정작이말을싫어한다
100.LanguageDesigner언어디자이너

출판사 서평

미국중남부,켄터키주에위치한머레이대학교에서연구년을보내게되었다는소식을들은저자는처음에는꽤나설레었지만,팔순의부모님을두고,온가족이한국을잠시떠나야한다는생각에마음이무거웠다.미국생활은시작부터좌충우돌이다.아들을학교에보내는것부터,마트에서장을보는것,보건소에가는것,자동차를구입하는것등생활에필요한모든것이낯설고두렵다.무엇보다도책으로배운영어와현실에서사용하는영어가사뭇달라서많이당황스럽다.들리지않으니말하지못하고모든것을부딪쳐가며새롭게배울수밖에없다.
미국생활에적응하느라바쁘고지치다보니,부모님께자주연락을드리지못한점이몹시송구스러웠던저자는한국의가족과지인들에게소식도전할겸미국에서새롭게경험하고배운바를기록할겸해서블로그에생활기를연재하기시작했다.미국을여행하거나정착하려는분들에게조금이나마도움이됐으면하는바람으로미국생활이야기를한권의책으로펴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