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꼬옥 되렵니다: 세번째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엄마가 꼬옥 되렵니다: 세번째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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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엄마가 꼬옥 되렵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앞의 두 권과 내용은 같이 하면서도 성장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성장한 아이들과의 소소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바탕으로 하여 엄마와 자식의 마음 관계를 보여준다. 엄마의 마음은 언제나 자식들에게로 열려있어 자식들이 보여주는 별 것 아닌 일에도 감동을 하고 엄마가 되길 잘했다고 스스로 만족하고 조그만 일에도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가지는 시인의 마음을 통하여 진정한 어머니의 마음과 정성이 어떤 것인지를 엄마들에게 전달하고, 아이들에게는 그러한 엄마의 마음을 통하여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의 진정한 사랑과 마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저자

이효순

충북청주출생.청주여고졸업.한국방송통신대학교유아교육학과졸업.충북대교육대학원졸업(유아교육전공).2006년한국수필'석곡石斛의은은한향기香氣속에'신인상으로등단.한국수필작가회,충북수필,청주문협,충북여성문협,푸른솔문학회,한국편지가족회원.현,(공립)덕성유치원원장.저서:'은방울꽃핀뜰에서'(편지글2010),'21인명작품선집'(공저2009)등.

목차

1부-엄마의향기


엄마는뜨거운사랑으로
녹아내린
보람심는
복되고
복된자리입니다.

-아낌없이주는가슴중-


엄마의소원/행복을안겨주는엄마/이웃사랑섬김/삶들을만들자/따뜻한말한마디/나눔과섬김/기쁨을준전화한통화/아름답고위대한꿈을만들어갑니다/아이를사랑하는방법/착한거짓말은해도될까요?/기도하는엄마/사랑의결정체/피어나라꽃분홍소망처럼/엄마의향기/정성/아낌없이주는가슴/행복한밀어/헌신의보람/행복소식/축복하소서/위대한사랑의역사/엄마의행복/엄마의탄원/삶의회복/젊음이자라납니다/행복/탄원/즐기는사람/책속에서나를찾읍시다



2부-엄마마음에가득찼습니다

아까운시간을쪼개
엄마에게바친아들의마음이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아들의전화통화중-

소중한아들의이름을불러봅니다/엄마의약속/절망을이기는아들이되어다오/아들의전화통화/아들이준행복/사무치는간구/아낌없이바친사랑/아!엄마만나줄순없나요/엄마,어디계시나요/소용돌이치는행복감에대한비유/아들의정성/축복되게하소서/햇살웃음/다시찾은내생명의얼굴/미안해그리고고마워/나를사랑하자/사랑은위대한것/나의행복!나의꿈!/기다리는엄마/엄마는행복합니다/보고싶은얼굴/백화점나들이/내사랑해원이가시집을갑니다


3부-이보배같은소중한삶들을

하하하
핫핫핫
서로서로를
보듬어안고
함께웃어봅시다.

-함께웃어요.중-

아쉬움/차한잔의힘/작은행복/사랑의매/함께웃어요/내사랑!지금곧돌아오라/한알의사과라도소중하게/성장의경이/밥상을나누는가족과의행복/엄마랑얘기하렵니다/짜증을몰아내자/마지막힘을다해엄마가되렵니다./괜잖아!힘내세요!
해설-김영태

출판사 서평

영화<수상한그녀>는어머니에대한이야기이다.어떤힘에의해젊은시절로돌아간할머니가사고를당한손자에게피를수혈하면다시늙어지지만망설임없이손자를위하여피를수혈해준다.젊어혼자가되어자식을기르면서당한혹독한고생을알고있는아들이젊을때고생의보상이라생각하고회춘한상태로삶을즐기라고어머니에게간곡히이야기하지만할머니는손자를위하여기꺼이늙음을택한다.
진부한이야기지만자식을위해서는젊음도,목숨도버릴수있는것이어머니의마음이자,사랑이다.그러므로어머니의사랑이어떤것보다숭고하고위대하다고하는것에이의를달수없는것이다.이러한어머니의사랑은단순히자식에대한사랑을넘어서그사랑을마시고자란자식들이세상에나감으로써세상사랑의기초가되어세상을이끌고정화시키고,밝게꾸려나가는원동력이된다.그러한어머니의사랑은자식을가지면그냥붙는호칭이아니라,진정한엄마가되기위한절실한마음이빚어내는마음의보석인것이다.절실한마음에서빚어지는보석은간곡한소망이되어아이들을위한바탕이되고깃대가되고세상을이끌어가는여파가되는것이다.
이효순시인의‘엄마가꼬옥되렵니다-세번째이야기-’는절실한마음이빚어내는보석을연마하는과정을통한간곡한소망을가득담고있는제목의‘꼬옥’이전하는강하고곡진한마음은꼭시집속의시를만나지않아도벌써마음에와닿는다.
먼저발간한‘엄마가꼬옥되렵니다’첫번째이야기와두번째이야기에서이효순시인은아이를기르면서겪게되는갖가지일들에대한엄마의마음과정신그리고취해야할마음의자세등에대하여아이들의성장과함께경험한사실을바탕으로소상히밝히고있어아이들은엄마의마음을이해하고,엄마들은아이들을이해하여현명하게대처하여아이들을훌륭하게키우는방법을시를빌어소상히밝히고있다.
엄마가꼬옥되렵니다-세번째이야기-는앞의두권과내용은같이하면서도성장한아이들의이야기를담고있다.성장한아이들과의소소한일상에서일어나는일들을바탕으로하여엄마와자식의마음관계를보여준다.엄마의마음은언제나자식들에게로열려있어자식들이보여주는별것아닌일에도감동을하고엄마가되길잘했다고스스로만족하고조그만일에도아이들에게고마움을가지는시인의마음을통하여진정한어머니의마음과정성이어떤것인지를엄마들에게전달하고,아이들에게는그러한엄마의마음을통하여자식을위하는어머니의진정한사랑과마음을느끼게하고있다.



<작가소개>

대구남산동에서출생하여경북여고를졸업,경북대사대국어과를졸업하여교육일선에서평생을바치다가아화중학교교장으로정년퇴임하였다.자유교육도서교육부장관상,교육감표창,교육부장관표장,국민훈장동백장을수상하였으며,월간한비문학동시부분등단으로본격문단에데뷔,한국한비문학회회원,시인과사색동인으로문학활동중이다.저서:엄마가꼬옥되렵니다-첫번째이야기,엄마가꼬옥되렵니다-두번째이야기-




<지은이말>

엄마의힘은
엄마의모든것을
사랑하는아들딸을위해모두내어주는
헌신의기쁨입니다.

이땅의엄마들그리고청소년들과모든사람들이
‘엄마가꼬옥되렵니다’이책을읽고
청소년들의가르침에도움이되고,
청소년들은이책을읽고
엄마의마음과삶을이해하여서로마음나누길소망합니다.

눈부신
내일의태양이떠오르기위해
새빨갛게불태우는전날의노을처럼
엄마의사랑도
아낌없이모두불태웁니다.

끝없는간구로
행복을안겨주는엄마가되려고
온마음
온정성을다해왔습니다.

때론,
이헌신의무게가몸과마음을짓누를때
‘더이상할수없다’고
이모든것을내려놓고싶을때
십자가의사랑이
다시일어날힘을주었습니다.

새하얀재만남았더라도
소망의작은불씨는
다시일어나함께걸어가는힘을주었습니다.

가슴으로낳은아들들의이름만불러도
웃음이꽃피고
온마음이행복으로채워집니다.

아직
볼품없고작은나무이지만
온마음과정성을다한엄마의헌신과사랑으로
잎과열매가풍성한아름다운큰나무로자라나는
모습을꿈꿔봅니다.

어딘가에있는이작은나무를찾고있습니다.
나의모든사랑을주기위해!!!
지금이순간에도찾고있습니다.
나의아들들
나의딸들을…

마지막으로이책출판을위해
누구보다도기도와많은것들로힘쓴나의동생명순이와
이모를위해바쁜중에도교정과그림으로힘쓴나의질녀혜영이와
바쁜중에도출판을도와준김창길작가,한비출판사김영태대표님,책출판을위해기도해준모든분들께감사드립니다

그리고모든글의주인되시며항상함께해주시는
나의모든것되시는하나님께감사와영광을올려드립니다

하나님!감사합니다.

‘엄마가꼬옥되렵니다’를읽어주신모든분들께
깊은감사를드립니다


2015년3월2일이효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