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른 풀잎』은 최재선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마른 풀잎에서 생성된 인간의 ‘살이’를 존재의 집으로 ‘마른’과 ‘풀잎’을 통하여 존재의 상징을 설득하고 있다. 《문득 자꾸만 취기를 느끼다》, 《새들의 대화를 경청하다》, 《길을 가다 몇 번쯤은》, 《네게 고여 있고 싶다》, 《붕어빵 굽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마른 풀잎 (최재선 제2시집 | 말라서 더 빛난 게 있다)
$15.00